{"product_id":"book-9788982555916","title":"두 나라 이야기: 동산과 제국","description":"바다에 있는 물고기나 공중에 나는 새들, 땅에 있는 풀과 짐승들 모두 생명입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생물들을 보고 좋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생명은 소중하고 모든 생명들의 삶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있는 곳은 이처럼 살아갈만한 의미가 있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주 ‘사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부르짖습니다. 우리가 가끔씩 사용하는 ‘살\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도 산 것이 아니다’라는 말도 그런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없는 세상은 사람들로 하여금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사람들이 만든 세상이 사람들을 너무도 하찮게 대우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는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아 방황하던 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을 살아나게 합니다. 죽음과 절망을\u003cbr\u003e\n\u003cbr\u003e\n넘어서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자기 삶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습니다. 삭개오를 보십시오. 예수님을 만난 후에 그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지 않습니까? 자기 삶의 참 의미를 깨닫지 못했던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 자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알게 되자 매여 있던 돈에서 풀어집니다. 그가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던 그 돈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의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하겠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86317308,"sku":"978898255591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555916.jpg?v=17763604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25559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