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085863","title":"나에게 길은 있었네","description":"“낮에는 구멍가게의 주인\u003cbr\u003e\n밤에는 소설을 쓰는 작가”\u003cbr\u003e\n三浦陵子 빙점 출간 60주년 기념 자전소설\u003cbr\u003e\n 1961년 7월, 신혼부부 아야코와 미츠오 두 사람은 교외에 집을 지어서 이사한다.\u003cbr\u003e\n 방 한 칸짜리 신혼집에서의 탈출이었다. 아야코는 건축비를 갚기 위한 방편으로 가게를 차린다. 동네 구멍가게였다.\u003cbr\u003e\n이른 새벽부터 늦은 반까지 분주한 생활 속에서 아야코는 하나의 집념에 사로잡힌다. 그것은 소설을 쓰겠다는 강렬한 욕구였다.\u003cbr\u003e\n 이미 2년 전 「주부의 벗」사에 『태양은 지지 않는다』라는 수기를 투고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때마침 「아사히신문」이 장편소설을 현상 모집하고 있어 그 동기가 되기도 했다.\u003cbr\u003e\n 아야코는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사랑을 소설을 테마로 응모 마감 당일인 1963년 12월 31일 작품을 완성했다. 그 후 반년이 지난 1664년 4월 7일 「아사히신문」은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이 1위로 당선되었음을 보도하였다. 이를 계기로 미우라 아야코는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80033788,"sku":"978898308586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085863.jpg?v=17763608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08586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