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086051","title":"아무도 모르는 이 아픔을","description":"“여자의 인생 백년을 읽는 한 권의 수필”\u003cbr\u003e\n‘여인의 사연’을 편지 형식으로 쓴 새로운 작품형식으로, 고난에 찬 인생행로를 밝게 걸어가려는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u003cbr\u003e\n여자들만이 일상에서 겪어야 하는 고통과 고뇌에 단비를 뿌리고, 봄날의 초록빛과 같은 빛을 보여주는 빛의 파노라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아야코의 편지〉라는 제목으로 편지 형식의 수필을 3년에 걸쳐 월간지에 연재하던 작품을 단행본으로 엮어 펴냈다.\u003cbr\u003e\n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이 수필을 편지 형식으로 한 것은, 편지가 내 생활에 직간접으로 밀착해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나에게는 날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편지가 온다. 그 하나하나가 갖가지 문제를 안고 있어, 그것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했다.\u003cbr\u003e\n나는 온갖 편지를 앞에 놓고, 아직도 수많은 사람이 누구에게도 호소할 길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u003cbr\u003e\n그와 동시에 나도 그들 중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몇 번이나 절실하게 생각했는지 모른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거론한 문제는 많건 적건, 우리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에 편지 형식의 수필을 모든 사람의 가슴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어쨌든 인간은 연대적 존재가 아니면 삶이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이다.\u003cbr\u003e\n그러므로 이 책에 쓴 글들은 모두 내 삶에서 만난 아픔들이다. 겨울 석양 속으로 멀어져가는 세월과 함께 ‘인생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해답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858610428,"sku":"978898308605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086051.jpg?v=17763624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0860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