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097170","title":"세계의 문자(지양청소년 과학 인문 시리즈 1)","description":"2020 화이트레이븐 선정 도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청소년문학상 최종 후보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자는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열쇠!\u003cbr\u003e\n인류가 만들어 낸 다양한 문자 체계는 매우 경이롭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음성언어를 어떻게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할 수 있었는지, 인간의 창의성은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어떤 역사와 인물들이 어떤 문자 체계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아가는 일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다양한 문자의 아름다움은 비록 그 문자를 이해할 수 없더라도 보는 것만으로 큰 기쁨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모든 문자 체계는 나름의 방식으로 고유 언어와 아주 복잡하게 얽혀 있는데, 이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규칙들이 산재한 문자 체계를 고작 이 책 한 페이지에 다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이 책의 목적은 문자 체계의 기본 개념을 전달하고 호기심을 자극하여 탐구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시도일 뿐, 모든 문자를 다 설명할 수는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오늘날 인터넷에서는 각종 언어와 문자에 관한 수많은 정보와 안내 글, 그리고 영상 수업을 찾아볼 수 있다. 아주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아주 희귀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마우스 클릭만 몇 번 하면 된다. 코드화 방법이 간단해지고 기회가 다양해질수록 더 많은 문자들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보고 읽을 수 있다. 4,000년 된 설형문자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고, 옛날 술라웨시섬에서 야자수 잎에 써서 사용했던 론타라 문자로도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언어의 최종 문자 표기를 경험하고 있다. 더욱이 이 과정에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문자를 위해 글꼴을 개발한다거나 유니코드 표준을 위해 아직 코드화되지 않은 문자가 앞으로 컴퓨터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제안하고, 고유 문자를 만드는 일에 기여할 수도 있다. 사람들의 쓰기가 어떻게 발전할지 누가 예측할 수 있겠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 흥미진진할 따름이다. -지은이의 후기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67468796,"sku":"9788983097170","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097170.jpg?v=17763572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0971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