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498625","title":"Ad Fontes!:본질로 돌아가라","description":"16세기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칼뱅 등이 외쳤던 “Ad Fontes!” \u003cbr\u003e\n성경으로, 복음의 본질로, 초대교회의 순수성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했던 \u003cbr\u003e\n오늘의 교회에 꼭 필요한 “Ad Fontes!!”\u003cbr\u003e\n‘AD FONTES’!\u003cbr\u003e\n필자는 이 책 전편을 이 외침으로 관통하고 있다.\u003cbr\u003e\n즉 ‘본질로 돌아가자’는 외침은 복잡한 문제 앞에서 길을 잃은 오늘의 교회에 주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본질에서 벗어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지속적인 교인감소를 초래한 원인을 자승자박, 자충수를 둔 결과에 무게를 두고 냉철하게 분석해 봐야 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교회와 복음은 가장 열악하고 척박한 상황 속에서 더욱 큰 부흥과 성장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교회의 본질,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기복신앙, 물량주의, 신비주의, 신사도운동이나 아이합 같은 성경적 정체성이 모호한 운동들로 인한 복음의 왜곡 현상이 주된 원인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기독교 이단과 사이비, 게다가 역사를 왜곡하고 민심을 갈라치기 하는 기독교적 이념 운동도 교회와 교인 감소에 기폭제를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필자는 본질로 돌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원천적이면서도 비장하게 제시하고 있다. “교회가 다시 십자가를 선포하고, 목사와 교인들은 온전히 십자가를 의지하고 기꺼이 자기 십자가를 질 때, 교회는 높은 종탑 같은 세상을 향하여 성큼성큼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며, 신앙의 본질이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82548988,"sku":"978898349862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498625.jpg?v=17763604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4986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