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713377","title":"우연한 걸작","description":"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고, 걸작을 만들 수 있다! 《뉴욕타임스》수석 미술 비평가 마이클 키멜만이 말하는 걸작의 조건\u003cbr\u003e\n이발소 그림의 전도사 밥 로스에서부터 기이한 「크리매스터」의 창조자 매튜 바니까지, 예술 중독이 낳은 결실들을 알아보는『우연한 걸작』. 이 책은 걸작 탄생의 과정을 다양하고 흥미로운 관점에서 관찰하면서 우리 삶에서 예술이 가진 의미를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가 걸작들을 찾아 직접 나서서 체험한 결과물을 토대로 완성된 것으로, 예술에 대한 진정어린 애정이 느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창작은 물론이고 수집, 심지어 예술을 감상하는 행위까지도 걸작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예술을 염두에 두고 가까이하는 삶 그 자체가 하나의 걸작인 것이다. 자기 집 지하실에 75000여 점의 전구를 모아 방문객이 찾아오면 진료하던 환자를 내버려둔 채 지하 박물관으로 내려가는 치과 의사 힉스 씨의 열정과 헌신은 이러한 그의 주장을 잘 대변해준다. 이러한 행위 자체가 어떤 사물을 깊이 있게 보게 만들고 보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예술이 된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걸작은 고흐나 피카소만이 남기는 것이 아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딱딱한 미술사처럼 어려운 것도 아니다. 예술은 우리 자신이 생활 속에서 발견하고 창조하고 또 재창조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사랑하고, 열정을 쏟아 붓고, 진심을 쏟으면서 탄생한 아름다운 ‘우연한 걸작’의 세계로 저자와 함께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15576828,"sku":"978898371337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3377.jpg?v=17760217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7133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