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717658","title":"설국열차 종착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원작자가 그려낸 '설국열차'의 완결편.\u003cbr\u003e\n2005년, 홍대의 한 만화방에서 봉준호 감독을 사로잡았던 만화 《설국열차》. 『설국열차 종착역』은 설국열차의 완결편으로 원작자 장마르크 로셰트가 프랑스 만화계의 떠오르는 신예 작가 올리비에 보케와 손을 잡고  전작 세 편은 물론 영화까지 아우르는, 반세기 가까이 달려 온 설국열차의 진정한 결말을 담아낸 그래픽노블이다. 이로써 1984년 1권 출간 이후 디스토피아 SF의 전설로 군림해 온 이 그래픽노블이 32년 만에 완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폭력과 권력 투쟁의 무대가 된 열차에서 살아남은 자들에게 어느날 대양 반대편에서 울리는 신호가 포착되고, 그들은 객차와 승객을 상당 부분 버리면서까지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가는 모험을 단행한다. 이제 열차는 목적지에 다다랐고, 추위를 이기는 훈련이 되어 있는 네 명의 정찰대원이 생존자들을 만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신호의 진원지를 탐색하러 나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그곳에서 찾은 거라고는 얼어붙은 시체, 음악이 연신 흘러나오는 송신 장치뿐이다. 혼란과 분노로 폭발 직전의 상황에 놓인 군중에게 페허 지하에 ‘종착역’이 존재한다는 놀라운 소식이 전해지고, 쥐 가면을 쓴 인간이 그들 앞에 홀연히 나타난다. 인간이 우주 정복을 꿈꾸었던 시대의 유산인 ‘퓨처 랜드’에서 온 그들은 과연 인류를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할 선지자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908450556,"sku":"978898371765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7658.jpg?v=17763626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7176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