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3948366","title":"니나 대장 실종사건(청소년 걸작선 54)","description":"위험천만한 달기지 알파 생활 217일째 두 번째 미션!\u003cbr\u003e\n「달기지 알파 시리즈」 제2권 『니나 대장 실종사건』. 전문 과학자를 방불케 하는 해박한 과학 지식에 섣부른 예측을 불허하는 탄탄한 구성으로 전 세계 청소년 독자들을 사로잡은 화제의 SF 시리즈 ‘달기지 알파’ 제2탄. 전편에서 홀츠 박사 피살사건을 멋지게 해결해낸 대시와 키라 콤비가 이번에는 느닷없이 사라져버린 달기지 사령관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니나 대장은 도대체 왜,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얼마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행성 탐사 계획안을 수정, 확정하면서 달 탐사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행성 탐사 1단계에서는 시험용 달 궤도선을 2020년까지 쏘아올리고, 2단계에 달 착륙선을 2030년까지 발사하며, 3단계에는 2035년까지 소행성 귀환선을 우주로 보낼 예정이다. 뒤늦은 감은 있지만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이 선점하고 있는 우주 개발 시대에 적극 동참하려는 의지의 표명으로, 이에 따르면 우리도 10여 년 뒤에는 대한민국 국기를 단 우주선이 달에 착륙하는 역사적인 장면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허무맹랑한 아동용 소설이라고 얕잡아보면 곤란하다. 2041년 인류 최초의 상설 우주기지 ‘달기지 알파’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SF 영화들에서 묘사되는 것과는 달라도 너무나 다른 우주 생활의 실상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우주비행사 출신 친구로부터 자문과 검증을 받는 한편, 케네디 우주센터, 우주인력 개발센터, 그리피스 천문대, 심지어 하와이 화산국립공원까지 찾아다니며 면밀히 자료를 조사해온 노력의 결과다. 우주 생활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돕는 에듀테인먼트로도 손색이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7913084,"sku":"978898394836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48366.jpg?v=17760219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39483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