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4078093","title":"성장과 혁신(15주년 기념 개정판)","description":"★출간 15주년 기념 개정판★\u003cbr\u003e\n\u003cbr\u003e\n“남이 나를 파괴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나의 기득권을 파괴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업을 성장으로 이끄는 ‘파괴적 혁신 실행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파괴적 혁신’ 이론의 주창자이자 세계적인 경영학의 대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혁신기업의 딜레마』에 이어 세상에 내놓은 파괴적 혁신 솔루션. 이 책은 기업들의 무수한 혁신 노력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낳지 못한 채, 대부분의 경우 혼란과 좌절을 초래하거나 기존의 비즈니스를 유지-보수하는 수준의 결과를 낳게 되는 이유를 명쾌하게 해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크리스텐슨은 존속적 혁신-파괴적 혁신이라는 패러다임을 통해, 기업들이 현실에서는 존속적 혁신에 얽매이면서도 심정적으로는 근본적이고 파괴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괴리가 혁신 노력을 좌초시키고 조직을 멍들게 한다는 점을 날카롭게 해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10년 후를 먹여 살릴 차세대 성장동력은, 기존의 조직 및 프로세스와 완전히 독립된 별도의 혁신 단위로부터 태동한다는 점을 무수한 사례를 통해 밝히고 있다. 기존의 조직과 인력들은 존속적 혁신에 매진케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파괴적 혁신은 공간-재정-의사결정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분리된 혁신팀을 통해 추진하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를 위해 CEO는 기존의 프로세스와 정보에 기대지 말고, 경영을 배우는 초심으로 돌아가 노련한 사냥꾼 혹은 프론티어의 마인드로 혁신팀을 관리하라고 제안한다. 특히 저자는 혁신의 공식은 없다고 단언한다. 진정한 혁신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기에 매순간 CEO의 판단과 결단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백미는 책의 말미에 제시된 CEO를 위한 '14가지 판단 지침'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411785980,"sku":"978898407809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78093.jpg?v=17763610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40780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