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4132436","title":"상ㆍ하수도공학(8판)","description":"물 부족국가란 하천으로 유출되는 물의 양을 인구로 나누면 1인당 재생 가능한 수자원량이 1,700m3에 미달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1인당 수자원량을 구분하는 기준은 기근국가(water scarcity region)는 1,000m3 이하, 물 부족국가(water stress region)는 1,000∼1,700m3, 물 풍요국가(water sufficiency region)는 1,700m3 이상으로서 우리나라 수자원량은 1,453m3로 세계 129위이다. 이는 국제인구활동연구소(personal accident insurance) 기준은 1,700m3에 미달하여 물 부족국가군에 해당된다.\u003cbr\u003e\n또한 중수도시설은 1991년 12월 14일 법률 제4429호로 전문 개정된 수도법에서 실정법상 용어로 정의하고 있으며,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조 1항3호에 따라 빗물이용시설 설치 시에는 지붕의 빗물 집수면적에 따라 적정용량의 저류탱크를 설치하여 생활용수, 조경용수, 공업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하며, 추가적인 물 자원을 확보함으로서 앞으로 물 부족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u003cbr\u003e\n그러나 아직도 물에 대한 인식은 “물 값을 지불할 능력이 되니 많이 쓰자, 안되니 아껴 쓰자”는 개념이 아니라 『물은 인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니 아껴 사용하여야 한다.』라는 것이 인식되어야 물을 절약할 수 있다.\u003cbr\u003e\n최근 상·하수도에 대한 각종 처리시설에서는 시스템의 복잡화, 대규모화 등으로 인해 기존의 시스템관리를 재정비, 새로운 공법 및 신기술 시스템으로 변모해 수요 증대와 처리능력에 따른 관리능력 향상 및 개선이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국내 상하수도시설의 자동화, 정보화를 통하여 시설의 통합관리 등 시설관리의 효율을 증대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665462012,"sku":"978898413243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32436.jpg?v=17763566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41324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