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4144927","title":"샤워하는 올빼미(동화는 내 친구 68)","description":"인간이냐, 올빼미냐?\u003cbr\u003e\n자연과 인간의 충돌, \u003cbr\u003e\n경제 발전과 환경 보존 사이의 근본적인 갈등을 \u003cbr\u003e\n한 가족의 삶과 그들의 마음속으로 들어온 새끼 올빼미를 통해 \u003cbr\u003e\n따뜻하고 진지하게 탐구하는 수작!\u003cbr\u003e\n생태와 자연 세계의 모든 것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u003cbr\u003e\n꾸밈없이 설득하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u003cbr\u003e\n★ 다양한 토론을 이끌어 내는, 사회과 분야 주목할 만한 책 ★\u003cbr\u003e\n◆ 한 가족의 따뜻하고 유쾌한, 새끼 올빼미 돌보기!\u003cbr\u003e\n벌목꾼인 아빠는 집에 있는 새끼 올빼미를 보고 몹시 화를 냈어요. \u003cbr\u003e\n점박이올빼미 때문에 일자리를 잃었으니까요.\u003cbr\u003e\n하지만 커다란 검은 눈동자로 물끄러미 바라보며 부리를 비벼 대는 \u003cbr\u003e\n사랑스러운 새끼 올빼미를 끝까지 외면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보든은 점박이올빼미가 끔찍이도 싫다. 점박이올빼미 때문에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으니까. 한낱 올빼미 따위가 자신과 누나의 영웅이며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벌목꾼인 아빠를 쓰러트리다니! \u003cbr\u003e\n보든의 아빠는 벌목꾼이다. 아빠뿐 아니라 원시림 벌목 도시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벌목 일을 한다. 그런데 원시림의 나무를 마구 베는 바람에 점박이올빼미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에서 나무 베는 일을 금지해 버린다.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고, 가게는 문을 닫고, 벌목과 관련된 회사들이 망했다. 동네에서는 올빼미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증오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날마다 말다툼과 주먹질이 벌어진다. \u003cbr\u003e\n왜 사람보다 올빼미를 더 신경 쓰는 거지? 보든은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당장 보든의 집도 뒤죽박죽이다. 엄마는 학교 식당에 일하러 나가고 자신은 방과 후에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누나는 자기 방에 틀어박혀 꼼짝도 안 한다. \u003cbr\u003e\n어떻게 하면 아빠가 일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u003cbr\u003e\n점박이올빼미를 아예 없애 버리면 아빠가 나무를 벨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매혹적이고 유익하다. 생태와 자연 세계의 모든 것이 \u003cbr\u003e\n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는 훌륭한 책이다.  _북리스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84138748,"sku":"978898414492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44927.jpg?v=17763594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41449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