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4817159","title":"하느님을 잊은 그대에게","description":"\u003cp\u003e현대 유럽을 대표하는 신학자의 \n\u003cbr\u003e하느님과 세상에 대한 영적 단상\n\u003cbr\u003e오스트리아 빈 대교구 소속의 가톨릭 사제로, 현대 유럽을 대표하는 사목 신학자이자 종교 사회학자이며, 2025년 사목 신학과 종교 사회학, 교회 사유의 쇄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잘츠부르크 신학상Theologischer Preis der Salzburger Hochschulwochen’을 수상한 파울 M. 쭐레너의 신간 『하느님을 잊은 그대에게』가 출간되었다. \n\u003cbr\u003e쭐레너는 하느님의 사랑에 기원을 둔 이 세상이 전쟁, 기후 위기, 난민, 정보화 시대가 야기한 새로운 사회 문제 등으로 흔들리고 있으며, 당신의 사랑으로 이 세상을 만드셨던 하느님의 열정이 다시 깨어나야 하는 시대가 왔음을 천명한다. 그러나 이를 위해 쭐레너는 더욱 근원적인 담론, 즉 ‘하느님이 없이도 세상은 더 잘 작동해 오지 않았나?’라는 의구심의 도전에도 당당하게 마주하고자 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지금도 그분은 이 세상에 열정적인 관심을 두고 계신다.’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 이들에게는 비과학적이며 시대착오적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 팽창하는 우주와 생명의 진화가 하느님의 개입 없이도 설명될 수 있다면, 이 세계에 하느님이라는 궁극적 해설자이자 구원자가 정말로 필요한지에 대한 물음은 피할 수 없는 현대인의 질문이 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48216060,"sku":"97889848171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817159.jpg?v=17763607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48171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