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5493178","title":"공생의 유니버설디자인","description":"건축, 교통, 마을만들기에 필요한 유니버설디자인 입문서\u003cbr\u003e\n공동체 안에서 누구나 행복을 공유해야 할 환경은 개발공식에 밀려 문화적 일체감과 정체성을 차별 없이 공유하지 못했다. 생활공간에서 신체적ㆍ정신적 조건이 다양한 사람이 사람답게 공생할 수 있는 도시공간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필수다. 이 책 『공생의 유니버설디자인』은 그동안 무분별하고 배려가 부족했던 마을 만들기를 벗어나 장애인ㆍ노약자ㆍ어린이ㆍ여성이 차별 없이 살 수 있도록, 건축, 교통, 마을 만들기를 잇는 배리어프리ㆍ유니버설디자인의 사고방식ㆍ계획ㆍ설계를 망라한 복지마을 만들기 입문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적 비용이 필요한 배리어프리ㆍ유니버설디자인을 자신이 혜택 받지 못한다고 불평하지만 노년기가 길어지고 인재ㆍ천재로 인한 참사를 겪으며 앞으로 이보다 더 좋은 투자가치가 없다고 인정받고 있다. 도시는 삶터와 일터뿐 아니라 공중화장실에서, 도로 위에서, 대중교통에서 누구도 차별을 느끼지 않아야 한다.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 또한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배려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배리어프리ㆍ유니버설디자인은 공학으로서가 아니라 복지적 관점과 지식으로서 인문학적으로 도시를 사는 사람에게 스며들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배리어프리ㆍ유니버설디자인을 계획할 때는 그것을 이용할 당사자, 즉 장애인ㆍ노약자ㆍ어린이ㆍ여성을 참여시켜야만 문제를 정확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59251964,"sku":"9788985493178","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493178.jpg?v=17763577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54931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