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5535298","title":"사주의 함정(해동의 사주혁명 1)","description":"자연생태학에 기반한 해동의 사주 혁명 1\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통 명리 이론에서 빠지기 쉬운 사주 풀이의 함정 12가지\u003cbr\u003e\n육친, 억부, 조후 논리 등 전통 명리 이론의 오류를 바로잡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생태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주 해석법을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명리’ 이론의 창시자인 해동 윤상흠의 ‘해동의 사주 혁명’ 시리즈 첫 번째 책 《사주의 함정》이 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몇 년 전부터 명리학의 실용적 가치를 인식하고 대학과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우후죽순 강좌가 개설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명리학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학문이며, 이론이 다양하고 복잡한 데다 관념적인 설명 때문에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10년 20년 공부하여 명리의 고수라 불리는 사람들조차도 전통 이론에 얽매이다 보니 사주 해석의 한계에 부딪히고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한계와 오류를 풀기 위해 10년쯤 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고전부터 시작해 온갖 책을 다 뒤져보아도 모두 비슷비슷한 내용이라 큰 도움을 얻을 수 없었다. 이즈음 노자의 《도덕경》에서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이라는 구절을 발견했다. “사람은 땅에 따르고, 땅은 하늘에 따르고, 하늘은 도에 따르고, 도는 자연에 따른다.” 이 구절을 본 순간 ‘세상에 어떤 이론이나 논리도 자연을 좇아갈 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때부터 ‘자연’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자연생태학 공부다. 오랫동안 머릿속에 박혀 있던 명리 이론은 다 내려놓고 자연생태학과 과학 책을 닥치는 대로 읽고 다큐멘터리 영상도 보면서 자연 공부에 매달렸다. 그렇게 몇 년을 지내는 동안 자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자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사주의 숨은 구조가 하나하나 이해되기 시작했다. 이로써 그동안 맹신하던 고전 이론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을 수 있었고, 특히 용신(用神) 이론에 집착하지 않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여 년간 자연생태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명리를 연구하면서 깨닫고 발견한 이론을 집약해 정리해놓은 것이다. 육친, 억부, 조후 논리 등 전통 명리 이론으로는 풀이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는 여러 사주명조를 사례로 들어가며 ‘자연명리’의 새로운 풀이법을 소개하였다. 복잡한 고전 이론은 가능한 배제하고 자연과학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설명을 하도록 노력하였다. 오랫동안 명리를 공부했지만 기존 이론의 한계에 부딪혀 회의를 느끼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37239292,"sku":"9788985535298","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535298.jpg?v=17760454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553529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