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7548104","title":"천국의 기억(시로 듣는 신앙에세이 2)(반양장)","description":"감리회 목사이자 백석대 대학원 기독교문학 전공교수인 김윤환 시인(58세)이 그동안 기독교 매체에 기고한 시와 신앙에세이를 모아 교회력에 따라 묵상할 수 있는 에세이집을 펴냈다. 신학과 문학을 전공한 김시인은 1989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후 시집 《이름의 풍장》외 다수를 발간하였고 협성대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단국대 대학원(문학박사)에서 《한국현대시의 종교적 상상력》을 연구하여 범정학술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발간된 시로 듣는 신앙에세이 시리즈2는 제1집 ‘교회절기를 따라가는 시와 신앙의 묵상집’에 이어 제2집 ‘성령의 열매를 따라가는 시와 신앙의 묵상집’을 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도인은 세례를 받고 교인이 되지만 사실 성령의 세례를 통해 그 인격과 삶이 변화된 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증명하게 된다. 그렇게 성령의 세례와 동행을 통해 맺게 되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열매다. 성경은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라고 정의하며 신자들에게 9가지의 영적 인격적 열매를 삶속에서 드러내기를 가르치고 있다. 결국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개인의 소원성취에 그치지 않고 성령의 열매를 자신과 이웃에게 나누는 것에 있다고 할 것이다. 이에 ‘성령의 열매를 따라가는 시와 신앙의 묵상집’을 통해 시와 성경 말씀을 함께 묵상함으로서 성령 충만한 신자가 되어 땅에서 천국을 맛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60619260,"sku":"978898754810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548104.jpg?v=17763598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75481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