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7548111","title":"땅에다 쓴 시(시로 듣는 신앙에세이 3)(반양장)","description":"감리회 목사이자 백석대 대학원 기독교문학 전공교수인 김윤환 시인(58세)이 그동안 기독교 매체에 기고한 시와 신앙에세이를 모아 교회력에 따라 묵상할 수 있는 에세이집을 펴냈다. 신학과 문학을 전공한 김시인은 1989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후 시집 《이름의 풍장》외 다수를 발간하였고 협성대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단국대 대학원(문학박사)에서 《한국현대시의 종교적 상상력》을 연구하여 범정학술상을 받은 바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집 ‘교회절기를 따라가는 시와 신앙의 묵상집’, 제2집 ‘성령의 열매를 따라가는 시와 신앙의 묵상집’에 이어 제3집 ‘시인의 영성을 따라가는 시와 신앙의 묵상집’을 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이 거대한 문학적 형식을 띄고 써진 영적 시집이자 구원의 경전이라는 점에서 문학적 상상력과 상징의 이해를 통해 말씀 묵상과 신앙의 깊이를 더 하고자 정리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시인 스무 여덟 분의 깊이 있는 시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인간과 종교에 대한 탐구의 기회를 가짐으로 기독교적 영성 다시금 묵상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른 시와 에세이집과 마찬가지로 예배 동역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생활 큐티로 활용에 좋을 것이다. 성경을 묵상하는 사람이 시를 읽고 함께 사유한다면 그 깊이는 더 할 것으로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83934204,"sku":"978898754811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548111.jpg?v=17763582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75481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