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8042946","title":"서울, 밴쿠버 그리고 제주, 중심과 경계에서 본 대한민국","description":"시대를 향한 통렬한 반성의 단초가 되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손엔 성경, 한 손엔 신문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으로 세상을 읽어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계의 땅 제주에 정착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자 출신 목회자의 통찰력 있는 메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연합뉴스 기자, 뉴스전문채널 YTN 창립준비요원 및 취재부서 책임자로, 근 20년 간 기자로 활동하던 그가 돌연 미국, 캐나다, 한국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목사가 되었다. 그의 글은 간결, 명료하면서도 핵심을 파고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은 세상을 분별하라고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사는 게 분별하며 사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에 대한 확실한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칼 바르트는 ‘한 손엔 성경, 한 손엔 신문을 들라’고 했다. 그의 언급은 지금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시사점을 제시한다. 그리스도인은 산 속에 홀로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절차탁마하는 수도승이 아니다. 세상이 너무 썩었다고 냉소하고 통박만 하는 비평가도 아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님은 무어라 말씀하시는지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상과 이웃에 대한 따스한 시각과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분별력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02922236,"sku":"978898804294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042946.jpg?v=17760465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80429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