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8125519","title":"요한계시록과 진리의 원칙","description":"이 책은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에게 여러모로 가장 중요한 복음서인 요한계시록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비록 평신도이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 성경공부에 수십 년 동안 매일 천착해왔고 치중해 왔다. 그런데 필자는 특히 요한계시록 묵상에 숱한 니날과 시간을 할애했다. 그 이유는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가장 중요한 책인데도 가장 어려운 책이기 때문이라고 그는 고백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와 관련해 저자는 “많은 주님의 종들이 요한계시록을 강의하는데 좀 들어보니 시대의 징조에 대한 것은 많이 배우겠는데 정작 요한계시록을 정확하게 체계화하는 강의나 책을 보지 못했다”라며 “더군다나 상징적·추상적인 적용으로 전개해 나가는 경향에 치우친다”라고 평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명이 천하보다 더 중요하기에 복음서에서도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지키라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비록 인간이 타락했으나 하나님은 인간을 다시 살리시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마다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을 통해 복음을 이루셨고 이 복음을 온전히 깨닫게 하는 성경을 주셨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자기 자신을 알고 미래를 아는 것이 아주 중요한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도 인간은 미래적인 존재다. 예컨대 현재의 눈으로 보면 미래를 알고 준비하는 노아는 가장 어리석게 보였으나 가장 지혜로운 인생을 살았다고 하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면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을 좇아 현재의 영광인 모세 관련 공부와 유대 전통을 공부하여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된 자들은 성경이 말하는 미래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예수님을 몰라보고 가장 어리석은 짓을 했다. 현재의 눈으로 보면 세상에서 출세한 자들이지만 미래의 눈으로 볼 때 가장 어리석은 인생을 산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한 문제의식을 오랫동안 지녀온 필자는 이제는 직접적인 적용으로 하나님의 계시를 풀어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특별히 요한계시록을 그에게 계시해 주신 데 대한 책임감으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책을 읽는 목적은 배우기 위함일지 모른다. 그런데 이미 아는 것을 읽는 것은 정말 피곤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는 계시록 강해서를 저술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많이 말하여 상식이 된 지식은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고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책으로 발간하면서 아울러 과거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여러 가지 깨달음 중에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중점적으로 기록했다. 수십 년 동안 묵상해오면서 갈고 다듬은 그러한 묵상 기록을 요한계시록 강해서 뒷부분에 첨부했다. 이 책은 성경 전반을 이해하는데 특히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27786748,"sku":"97889881255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125519.jpg?v=17763569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81255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