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8137154","title":"예수의 비유로 풀어본 성경 1부: 히다와 마샬","description":"하나님이 그 자녀에게 하늘의 말씀을 주셨다.\u003cbr\u003e\n그러나 인생들은 하늘나라의 이야기를 들어도 도무지 알 수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u003cbr\u003e\n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u003cbr\u003e\n부모를 공경하라.\u003cbr\u003e\n살인하지 말라. \u003cbr\u003e\n간음하지 말라. \u003cbr\u003e\n도적질하지 말라. \u003cbr\u003e\n거짓 증거 하지 말라.\u003cbr\u003e\n이웃의 아내나 그 소유를 탐내지 말라.\u003cbr\u003e\n서로 사랑하라. \u003cbr\u003e\n용서하라. \u003cbr\u003e\n기도하라.\u003cbr\u003e\n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u003cbr\u003e\n겉옷을 달라고 할 때 속옷까지 내어주라.\u003cbr\u003e\n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다.\u003cbr\u003e\n십일조 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말씀을 모르는 이들은 아무도 없다.\u003cbr\u003e\n그러나 모두 오해 하였다.\u003cbr\u003e\n인생들에게 주어진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들은 도저히 알아들을 귀가 없다.\u003cbr\u003e\n모두 소경이요 귀머거리일 뿐이다. \u003cbr\u003e\n성령 안에서 하나 되지 못하면 그 누구도 말씀 한 구절을 알 수 없다.\u003cbr\u003e\n간음은 남녀 간의 불륜이 아니며, \u003cbr\u003e\n도적질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내용이 아니며, \u003cbr\u003e\n살인하지 말라는 사람의 목숨을 끊는 내용이 아니다. \u003cbr\u003e\n서로 용서하라, 사랑하라는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u003cbr\u003e\n십일조는 돈 내라는 소리가 아니다. \u003cbr\u003e\n인생들에게 주어진 하늘의 말씀을 알려면 눈에 안약을 바르고 마음에 할례가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인생들에겐 하늘의 말씀이 한낱 방언으로 번역한 글로싸(γλ?σσα)와 디알레크토스(διαvλεκτο?)에 지나지 아니한다. 천만번을 듣고 외워도 한낱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일 뿐이다. \u003cbr\u003e\n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지혜가 임하지 아니하고 읽게 되면 읽을수록 더욱더 소경됨이요 귀머거리가 되어 같은 것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윤회의 구덩이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특성은 헬라어 히브리어 텍스트 원문으로 성경의 여러 주제를 살펴본다. 특히 믿음과 십일조에 대한 부분을 주로 다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86899196,"sku":"978898813715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137154.jpg?v=17763599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81371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