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8738856","title":"괜찮다 2","description":"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한 나무와 풀, 하늘과 바람, 강과 산의 소리와 향기와 결이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어우러져 시로 구현되었다. 바삐 돌아가는 삶 속에서 위안을 받고 지친 세상살이에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는다. 그게 바로 자연의 힘이자 시의 역할이다. \u003cbr\u003e\n2015년 11월부터 21년 6월까지 산책길과 여행길 또는 출근길에 잠시 틈을 내어 휴대전화에 기록했던 시들을 엮은 것으로, 그날그날의 자연 풍광과 소리, 향기와 함께 그걸 보고 느끼는 작가의 맑은 시선과 깊은 사유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작가는 “자연에 대한 교감과 자연에 대한 찬사 그리고 그 속에서 위로받고 힘을 얻은 나의 독백”이라고 고백한다.\u003cbr\u003e\n1권(116편)과 2권(122편)으로 구성되었으며,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그날의 풍경이 담긴 사진도 함께 실려 있어 시의 맛을 풍성하게 해주기도 한다.\u003cbr\u003e\n치유와 안식이 필요한 코로나시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도 여행조차 허락되지 않은 이 즈음에 시집 〈〈괜찮다〉〉와 함께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누려보면 어떨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14662652,"sku":"978898873885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738856.jpg?v=17763579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87388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