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9097587","title":"예산을 철학하다","description":"\u003cp\u003e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나라살림의 우선순위를 큰 그림 속에 담고 태산 같은 믿음으로 굳게 밀고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예산을 탐구하고 익혀서 얻은 예산철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첫째, 예산은 치국의 기틀이며, 흥국의 도구이고, 부국의 거울이며, 강국의 버팀목이다. 둘째, 건전한 재정 없이 건전한 정부는 있을 수 없고, 건전한 정부 없이 건전한 국가는 존재할 수 없다. 셋째, 국가 없이 예산 없고, 예산 없이 국가 없다’는 자신이 터득한 예산철학을 바탕으로 본서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781343484,"sku":"978898909758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097587.jpg?v=17763621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90975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