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9224501","title":"코리안 비전 도약의 플랫폼","description":"팍스 코리아나의 꿈을 그리며… !\u003cbr\u003e\n세계역사를 하나로 파악하는 넓은 시야와 미래 문명의 변화 추이를 보는 안목으로 역사와 현실을 재단해 본다. 단기적 이익보다 미래 비전에서 우리 역사, 특히 고대사의 복원을 주장한다. 단군조선의 국시國是 평화사상인 홍익인간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2020년 우리에게 닥친 역사의 변곡점에서 과거 성공과 고난을 물리친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라와 민족이 이루어야 할 꿈을 그려본다.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과거의 긴 역사를 압축하면서 현재와 대칭해 보이고 있다. 원래 우리나라는 대륙국가였다. 고대 조선 2천 년과 고구려 발해까지 3천여 년 동안 대륙을 경영해 온 왕조들이다. 조선을 이은 고구려의 강성함은 100만 대군으로 침략해 온 수隨나라를 물리쳐 망하게 하고, 세계 최강의 당을 안시성에서 격퇴하면서 당 태종을 낙마케 했다. 가슴을 뛰게 하는 고구려를 승계한 발해는 만주 일원에 제국을 세워 많은 유적을 남겼다. 중국 정부 1세대 모毛 주석 주은래 수상은 한민족의 대륙 임재를 인정(3장)하는데, 5세대 시習 주석은 그들의 속영을 운운한다. 나아가 대국 소국론을 운위한다. 여기에 맞장구를 치면 다시 대륙의 변방 조공체제로 가자는 것인가. 역사는 단순한 과거사가 아니다. 역사 인식이 잘못되면 국가 위난이 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우리나라는 인구 절벽에서 일하는 인구층의 감소가 이미 3년째 진행되고, 멀지 않은 세월 안에 사라질 첫 번째 국가라는 보고서가 나와 있다. 산아율이 0%대로 진입한 첫 번째 나라다. 인구감소가 예상보다 빨리 올 것으로 보인다. 이 심각한 사태에서 책임지는 정부가 없었다. 이 책에서는 대담한 인구정책의 전환을 제기한다.(4장)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영공 침범시 행동지침과 일본기의 접근 등 대처방안도 나와 있다. 일본의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하여 참아왔던 대마도 반환을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당하게 일본이 점유하고 있으나 역사적으로 분명히 우리 땅이다, 독도보다 더 중요한 섬이다. 창원시는 이미 시마네현처럼 ‘대마도의 날’을 선포해 놓았다는 것이다. 매사에 전략이 필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79125244,"sku":"978898922450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224501.jpg?v=17763594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92245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