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9874423","title":"투자의 민낯","description":"이제 성공한 5%의 이야기가 아닌 95%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u003cbr\u003e\n〈오마이뉴스〉와 카카오 〈브런치〉에 절찬리 연재. \u003cbr\u003e\n95% 개미들을 대변하는 용감한 셀프 뒷담화!\u003cbr\u003e\n주식투자에선 모두 쉽게 하는 실수가 있는데 그런 얘기들은 너무 가볍게 다뤄진다. 시장엔 성공한 소수의 이야기만 들리고, 나름으로 애써온 개미들은 자신의 노력을 과소평가하게 된다. 성공에만 집중하니 성공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고, 자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순간의 느낌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자꾸 까먹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그런 주식시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당신과 나의 이야기다. 5%의 성공 미담만이 양산되는 주식시장에 95%의 이야기를 대변하는 용감한 셀프 뒷담화. 주인공은 네 아이를 둔 월급쟁이 직장인 투자자다. 주린이 시절, 아무것도 모른 채 돈다발을 들고 롤러코스터를 타기 시작했다. 그 짜릿함과 두려움에 놓치고 날려버린 돈을 찾아 긴 여정의 길에 올랐다. 이 책은 신랄한 그 여정의 기록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인생 한 방의 유혹과 본전 심리에 취했던 낯부끄러울 수 있는 자신의 민낯을 까발린다. 팔랑대는 귀로 인한 감성 투자, 수익에 눈이 멀어 간과하는 손실의 위험, 우연히 맞춘 예측에 커지는 욕심, 짜릿한 성공만 기억하는 생존 편향, 생각지마 투자, 목적지에 대한 오판, 착각과 예단 등 95%의 개미들이 자주 하게 되는 오만 가지 실수의 민낯을 속 시원히 드러낸다. 또 자가 진단을 통해 배운 어쩌지 못했던?투자 심리와?그동안의 오답과 실패의 결과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다.?주식시장을 막장 드라마로, 오매불망?수익을 기다리는 모습은 맛집의 긴 줄로, 투자 일지를 블랙박스로 비유하며 다채로운 공감의 웃픈 이야기를 선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투자의 민낯을 공개하는가? 해야 할 것보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분명한 주식투자에서 확실한 오답을 엿보라는 것이다. 편안함을 만들어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수 있지 않은가. 독자는 셀프 뒷담화에 깃든 ‘으�으�’, ‘토닥토닥’ 응원의 힘과 더불어 주식만이 행복의 지름길이 아니라는 것도 인정하게 되고, 마음 챙김의 기쁨도 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09649148,"sku":"978898987442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874423.jpg?v=17763579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98744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