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0517968","title":"관상 수업","description":"관상가를 위해 한국과 중국의 관상 역사, 오관 해석과 실전 사례를 다룬 相法 교과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신으로 치부되던 관상을 학문의 경지로 끌어올리다\u003cbr\u003e\n관상 수업은 관상의 역사와 수많은 실전 사례를 정리해 놓은 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관상서들이 한 저자의 주관적인 설명을 중심으로 기술되었다면, 이 책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며 국내외 관상가들의 견해를 다양하게 수록해 놓았다. 관상사, 관지법, 관상한담, 관상평 총 4장으로 구분하여 오래된 문헌 정보 자료와 관상 실전에 활용되는 그림을 곁들임으로써, 보고 읽는 재미에 지식 습득의 묘미를 더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 관상사觀想史]에서는 현재까지 국내 관상서에서 소개한 중국 관상사(觀想史)의 오류를 바로잡고 근거를 자세하게 밝혔으며, 우리나라의 관상의 역사를 국내 최초로 정리했다. 관상이 시작된 고대 중국의 고서, 민국 이후의 관상서, 우리나라 신라 시대의 관상 기록, 조선시대의 학자들의 관상에 대한 시각, 일제 강점기의 불안한 세태를 반영한 관상가들의 광고 등 방대한 자료가 인용문과 함께 실려 있다. 이로써 관상의 역사와 관상가의 계보는 물론 앞으로의 관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장 관지법觀智法]에서는 어느 부위에 대한 관상법에 대해 여러 관상가들의 의견을 실었다. 특히 대만, 홍콩, 중국의 관상 대가들의 쓴 책의 중요 내용 중에서 적중률이 높은 것을 모두 실었다. 관상 분야의 입문자나 관상학자에게는 다양성을 충족시킬 기회가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장 관상한담觀想閑談]에서는 관상과 관련된 일화, 속담 등을 실어 문화에 녹아 있는 관상의 색다른 세계를 맛보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4장 관상평觀智評]에서는 우리나라와 대만홍콩의 이름난 관상가 7인의 실전 관상평을 생생하게 수록함으로써 인간의 운명과 관상의 관계를 짚어 볼 수 있게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03582972,"sku":"978899051796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517968.jpg?v=17763667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05179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