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596597","title":"누가 생각을 하는가(깨달음으로 가는 길 16)","description":"이 책은 「자유의 불꽃」을 나눠서 제작한 첫 번째 책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빠빠지는 그가 어떤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항상 부인했다. 그러나 그가 정말로 가지고 있는 것은 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참나를 직접 언뜻 보게 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었다. 이 책의 여러 페이지에서, 단지 알아봐 주고 인정받기만을 기다리면서 자신의 내부에 항상 있다고 빠빠지가 말하는 그 참나에 대한 원래의 경험을 깨닫도록 하기 위하여 그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그들의 내부를 들여다 봐야 한다고 거듭 부추기고 강하게 권유하는 그를 볼 수 있다. 그의 방법은 어떤 위대한 영적인 경험을 얻기 위하여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사람들을 멀리 보내어 명상하고 수행하게 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보다는 그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에게 마음과 개인적 정체감이 일어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참나 깨달음을 찾으면 지금 여기서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구성하고 있는 대화는 빠빠지가 1991년 자신의 인디라 나가르 집에서 방문객들과 함께 나눈 대화를 옮긴 것이다. 그 당시 약 10명에서 15명의 사람들이 매일 그를 만나러 왔다. 원본 오디오 테이프에는 날짜가 없지만 나는 당시 참석했던 몇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서 삿상이 그해 7월과 8월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테이프 상의 일부 목소리들은 나에게 익숙한 목소리였지만 나는 책에서 그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기로 결정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빠빠지는 주로 서양인들과 대화했기 때문에 힌두경전과 철학의 기술적 용어는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몇 가지 용어들은 실제로 이따금 나타나는데, 그 용어들이 괄호를 쳐서 설명하는 방법으로 번역 처리되지 않을 경우, 그 용어들의 의미는 이 책의 끝에 있는 용어해설에서 찾아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40840188,"sku":"97889915965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596597.jpg?v=17763670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5965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