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662254","title":"이야기로 집을 짓다(숲속의 잠자는 마을)","description":"벽돌이 아닌 이야기로 쌓아 가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숲속의 잠자는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u003cbr\u003e\n“건축가가 아닌 거주인이 완성하는 건축물, 거기에는 주인의 향내가 있다. 그의 꿈이 담긴다. 함께하는 이들의 스토리가 쌓여 간다. 그래서 건물은 또 하나의 인격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소개하는 ‘W-스토리’는 단순한 건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 안에는 가정사역의 길을 개척해 온 하이패밀리의 30년 역사와 그곳에서 화해하고 사랑을 깨달은 수많은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터무니(터의 무늬) 있게 짓자”라는 한마디 말로 시작된 터무니없는 건축 이야기. 각각의 장소마다 특별한 신앙적인 의미를 담아 ‘터무늬 있게’ 지어진 ‘W-스토리’의 탄생 비화를 전해준다. 더불어, 이제 설계를 마치고 머지않아 선교사들의 꿈의 휴식처가 될 ‘잠자는 마을’에 대한 계획도 함께 들어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 목사가 쓴 건축학 개론이다. 비전문가가 가장 전문가스럽게 써 내려간 건축이야기라 신선하고 맛깔스럽다. 건축철학과 인문학, 예술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교회건축은 입당예배와 건축보고(헌금액과 감사패)로 끝난다. 건축이야기가 없다. 저자는 교인들만이 아닌 세상 사람들까지도 교회 건축물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 이영렬작가가 호흡을 맞춰 사진만 보고도 현장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방문객들은 이작가를 따라 멋진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 책을 들고 건물 곳곳을 살피며 ‘건축명상’을 할 수 있다. 책의 곳곳에 아포리즘과 시와 작품들이 있다. 편집에 많은 신경을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5. 단체나 교회의 브랜딩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리게 만든다. 고유의 칼라와 이미지, 반려식물, 상징목 등. 단순한 건축물의 소개를 넘어선 스피릿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365433084,"sku":"9788991662254","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662254.jpg?v=17763659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6622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