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662261","title":"죽음의 탄생","description":"죽음의 탄생은 장례 혁명으로 완성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상(喪) 당하기 전에 꼭 한 번 읽어두어야 할 삶의 지혜서!\u003cbr\u003e\n“이 책은 살아 있는 자들의 욕망으로 가져가버린 죽음을 온전한 삶의 일부로 돌려놓아 인간 회복의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저자의 장례 혁명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가 일깨운 죽음은 중세의 흑사병으로 인한 죽음과 같이 더 이상 우리와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삶의 한 묶음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일 것인지 고민할 시간과 마주하고 있다. 낡고 고답적인 장례문화에 대한 반성과 함께 천년의 장례문화를 바꿀 계기를 마련할 시점에 서 있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당하는 죽음을 맞이하는 죽음’으로의 대전환이다. 그 유쾌한 반란을 20여 년 넘게 사역해온 ≪하이패밀리≫의 ‘메멘토모리운동’에서 그 해답을 찾아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략) 교회의 전유물과 같은 장례식을 병원으로 넘겨준 사건이다. 죽음은 교회의 몫이었다. 당연히 장례는 교회 중심이었다. 그런데 아파트 문화가 들어오면서 교회 스스로 장례를 포기했다. 그 장엄함과 함께 미래에 대한 소망으로 넘쳐나야 할 아름다운 가치를 내던졌다. 삶과 죽음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를 이야기할 기회를 놓쳤다. 교회의 가장 큰 직무방기다. 죽음이 가벼워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끄트머리에서 쓰는 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8807036,"sku":"978899166226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662261.jpg?v=17760168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6622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