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663817","title":"유대인의 고난의 역사현장 교육(현용수의 쉐마교육 시리즈 23)","description":"\u003cp\u003e왜 유대인의 IQ+EQ교육은인성교육+쉐마교육인가현대인들은 교육의 문제점은 많이 지적하지만, 속 시원한 대안은 찾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그 대안으로 온전한 인간교육을 위해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나는 인성교육이고, 다른 하나는 종교교육이다. 기독교인을 예로 든다면,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한 성경적 쉐마교육(기독교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따라서 전체 기독교교육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데, 이전에는 인성교육을, 이후에는 쉐마교육을 시켜야 한다. 그래서 유대인 자녀교육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 몫이다≫ 총서는 유대인을 모델로 한 인성교육론 편과 쉐마교육신학론 편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물론 두 가지 주제는 하나님께서 저자에게 주신지혜로 개척한 새로운 학문의 영역이다.인성교육론 편(인성교육 노하우 시리즈)예수님을 믿기 이전: 왜 인성교육은 Pre-Evangelism인가?‘인성교육론시리즈’는 전체8권으로 출간되었다. 1.문화와 종교교육(저자의 박사학위 논문), 2. 현용수의인성교육노하우(전4권), 3. 현용수의 쉐마교육 개척기. 4. 가정해체로 인한 인성교육 실종대재앙을 막는길. 5. 유대인이라면 박근혜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까, 등이다. 8권의 내용은 현대교육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즉 다음 네 가지 질문에 답을 준다.Q 1. 일반 교육학적 질문: 가르치고 가르쳐도 왜 자녀가 달라지지 않는가? 왜 현대교육은 점점 발달하는데 인간은 점점 더 타락하는가?그것은 IQ교육 위주의 현대교육은 인성교육에 꼭 필요한 세 가지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자녀들에게깊이생각하게하는교육을시킬수있을까?- 어떻게 자녀들이 바른 행동을 하게 할 수 있을까?- 수직문화의 중요성과 수평문화의 위험성은 무엇인가?Q 2. 문화인류학적 질문: 왜 한국인 자녀들이 서양 문화에 물들고 있는가?한국의 젊은 세대는 거의가 한국인의 문화적 및 철학적 정체성의 빈곤에 처해 있다. 부모들이 인성교육의 본질이 수직문화인지를 모르고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세대 간의 가치관 차이가 너무나 다르다. 북미주 한인 2세 자녀들이 부모가 섬기는 교회를 떠난다.Q 3: 기독교인의 인성 문제: 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사람의 근본은 잘 변하지 않는가?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만 믿으면 모든 인성교육이 잘되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모두 그런 건 아니다. 왜 유교교육을 받은 가정의 어린이들이 기독교교육을 받은 어린이들보다 더 예의 바르고 효자가 많을까?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은사가 많았던 고린도교회는 왜 데살로니가교회보다 도덕적인 문제가 더 많았을까?Q 4. 기독교의 복음주의적 질문: 왜 현대인들에게 전도하기가 힘든가?왜 기독교 가정에서 2세들이 대학을 졸업하면 90% 이상 교회를 떠나는가? 교회학교 교육이 천문학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90% 이상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현대(2000년대)에는 1970년대 이전보다 복음 전하기가 더 힘든가? 아마 생각 있는 교육자라면 모두가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았을 것이다.한 인간의 마음이 예수님을 믿기 이전 인성교육, 즉 복음적 토양교육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말씀하신 네 가지 종교성 토양(길가, 돌밭, 가시떨기, 옥토)(눅 8:4~15) 중 옥토이어야 복음을 영접하기도 쉽거니와 구원을 받은 후 예수님을 닮는 제자화도 되기 쉽다는 말이다. 이를 ‘Pre-Evangelism’(예수님을 믿기 이전의 복음적 토양 교육)이라 이름했다.쉐마교육신학론 편(쉐마교육 시리즈)예수님을 믿은 후: 왜 쉐마교육은 Post-Evangelism인가?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기독교교육을 시켜야 한다. 이를 ‘성화교육’ 혹은 ‘예수님의 제자교육’이라고도 한다. ‘신의 성품’(벧후 1:4)에 참여하는 자(partakers of thedivine nature)가 되는 과정이다. 이를 ‘Post-Evangelism’(예수님을 믿은 이후의 성화교육)이라 이름했다.교육의 내용은 신·구약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 믿기 이전의 좋은 인성교육이 마음의옥토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은 그 옥토에 심어야 하는 생명의  씨앗이며 기독교적 가치관이다〈물론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에게는  어려서부터  인성교육과 쉐마교육을 함께 시켜야한다〉저자는 성경적 기독교교육의 본질과 원리를 유대인의 선민교육에서 찾았고 그 내용과 방법이 바로 구약의 ‘쉐마’에 있음을 발견했다. 즉 성경적 교육신학의 본질과 원리가 ‘쉐마’에 있다는 것이다.‘쉐마’는 한 마디로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쳐, 자손 대대로 자녀를 말씀의 제자 삼으라는 ‘구약의 지상명령’이다〈저자의 저서≪잃어버린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쉐마, 2006, 2009), 제1권 제1~2부 참조〉.유대인이 아브라함 때부터 현재까지 4,000년 간 하나님의 말씀을 후대에게 전수하는 데 성공한 것은 자녀를 말씀의 제자 삼는 쉐마교육에 성공했기 때문이다〈물론 신약시대는 영적성숙을 위해 신약성경도 필요함〉.여기에서 “왜 기독교교육에 유대인 선민교육이 필요한가?”란 질문이 대두 된다. 신약시대에 복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선민인 기독교인은 영적 유대인(갈 3:6~9)으로 구약에 나타난 선진들(예; 모세, 다윗, 에스라)의 믿음생활과 쉐마교육을 본받아야 한다(히 11장).예수님도 유대인으로 태어나셔서 유대인의 선민교육(쉐마교육)을 받고 자라셨으며 제자들에게도 그 교육을 시켰다(마 23:1~4).〈더  자세한  내용은  저자의  저서  ‘부모여 자녀를 제자 삼아라’(쉐마, 2018), 제1권 제1부‘기독교교육에 유대인 자녀교육이 필요한 이유’참조〉기독교의 제자교육에는 교회에서 타인을 제자 삼는 수평적 제자교육과 가정에서 자녀를 제자 삼는 수직적 제자교육, 두 가지가 있다. 유대인의 쉐마교육에는 전도에 필요한 복음은 없지만, 자녀를 제자 삼는 교육의 원리와 방법이 있다. 이 원리와 방법은 타인을 제자로 삼는 데도 적용할 수 있다.먼저 가정에서 자녀를 제자 삼은 후에 타인을 제자 삼는 지도자가 성경적 지도자의 모델이다(딤전 3:2-5). 즉 가정에서 쉐마를 실천하는 가장이어야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은 가정 목회에 실패한 사람은 교회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이다.저자는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를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쉐마교육 신학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쉐마교육신학론 주제들(쉐마교육 시리즈)1. 왜 유대인의 선민교육이 기독교교육에 필요한가?2.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교육신학)3. 자녀신학4. 유대인의 가정교육(가정신학)5. 유대인의 아버지 교육(아버지신학, 경제신학)6. 유대인의 어머니 교육(어머니신학)7. 유대인의 결혼 및 성교육(부부·성신학)8. 유대인의 효도교육(효신학)9. 유대인의 고난의 역사교육(고난의 역사신학)10. 절기 교육(절기 신학) 등이것은 구약성경에 근거한 기독교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며 대안이다. 또한 개혁주의입장에서 신약 교회가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왜 인성교육론이 ‘Know-Why’라면유대인의 쉐마교육 신학론은 ‘Know-How’인가?유대인 자녀교육의 우수성은 이미 역사를 거듭하면서 증명되었다. 그러나 두 가지 의문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 첫째, 그것이 왜 우수한지에 대한 교육학적, 심리학적 및 철학적 이유를 설명하지는 못했다. 둘째, 왜 유대인 자녀교육이 기독교교육에 필요한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확실한 교육신학적 해답을 제공하는 데 미흡했다.두 가지 의문 중 전자에 대한 답이 ‘인성교육 노하우 시리즈’라면, 후자에 대한 답은 ‘쉐마교육 시리즈’다. 왜 유대인 자녀교육이 한국인에게 필요한지를 설명한 ‘인성교육 노하우 시리즈’가‘Know-Why’라고 한다면, ‘쉐마교육 시리즈’는 ‘Know-How’가될 것이다. 원인을 밝히고 당위성을 설명하는 ‘Know-Why’가 있기에 쉐마교육인 ‘Know-How’가 더 힘을 받아 자신과 자신의 가정, 그리고 교회에서 적용할 수 있다.현재까지 천문학적 돈을 교육에 투자하고도 교육의 열매가 바람직하지 못한 것은 교육의 원리와 공식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현대 기독교교육의 이론이 모두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다. 인간교육과 교회성장 위기의 근본 대안이 ‘인성교육 + 쉐마교육’이라는 뜻이다.처음 국민일보에서 초판 2권(1996년, 23쇄), 조선일보에서 개정 2판 전3권(1999년, 19쇄)으로 출간됐던 유대인 자녀교육서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 몫이다≫가 하나님의 은혜와 교계의 열화 같은 성원에 힘입어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인 것에 감사드린다.그러나 소수이긴 하지만 목회자들과 신학자들께서 까다로운 질문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구원론과 관계없는 인성교육에 관한 수직문화와 수평문화에 대해, 그리고 기독교가2000년간 원수처럼 여겼던 복음도 없는 유대인의 교육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덕분에 저자는 계속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계기가 되었다.긴 학문의 순례를 마치는 기분이다. 처음 개척한 두 가지 학문의 영역이기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쉐마가 주님의 종말을 준비하는 세계선교까지 가려면 갈 길은 아직 멀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오해도 풀렸다. 많은 쉐마 동역자들의 도움으로 쉐마교육이 파도처럼 번지고 있다.이 책을 집필하는 데 많은 정통파 유대인 학자들이 특별한 도움을 주었다. LA 예시바대학교 학장이시며 사이먼 위센탈 센터 국제 본부장이신 랍비 마빈 하이어와 랍비 쿠퍼 부학장님, 그리고 탈무드 교수이며 로욜라대학교 법대 교수인 랍비 애들러스테인 부부와 그 가정, 서기관 랍비 크래프트 씨 부부와 그 가정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이들의 특별한 도움이 없었으면 저자의 연구는 완성될 수 없었다.저자의 논문 지도교수이셨던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대학원의 윌슨 박사님과 풀러 선교신학대학원의 저자의 선교학(Ph.D.) 지도교수이자 유대교 교수였던 글래서 박사님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 그리고 저자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영덕 전 총리님과 김의환 총장님, 그리고 고용수 총장님 및 국내외 많은 교계 어른들과 쉐마교육연구원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린다.저자를 키워주신, 고인이 된 어머님과 형님 내외분께도 감사드린다. 지금도 내조를 아끼지 않는 아내 황(현)복희, 그리고 내일의 희망인 네 아들 승진(Stephen), 재진(Phillip), 상진(Peter), 호진(Andrew)에게도 감사한다.이 책들은 방향 없이 혼란스런 교육의 시대에 참교육을 갈구하는 독자들에게 뚜렷하고 확실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연구는 분명히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이 하셨다. 세세토록 영광 받으실 오직 우리 주 예수님께만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린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49939708,"sku":"978899166381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663817.jpg?v=17763698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6638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