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705500","title":"치유명리학","description":"현대 사주명리학의 과제는 무엇인가?\u003cbr\u003e\n사주·명리는 이미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형성되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고 있다. 아니 이미 나의 생활과 함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많은 분야에서 사주·명리를 기반으로 인간 심리와 행동을 연구하고 있으며, 또한 정치, 사업 등 사람의 리더십이 필요다고 생각되면 오너는 반드시 그 사람의 인성을 파악하고자 하는 욕망이 사주·명리를 불러 세우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주명리학이 비과학적이고 신비적인 유물이 아니라 우주의 운행과 관련이 있으며, 또한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을 지켜 온 경험적 사실들을 설명하기 위한 보편적이고 확률적인 통계의 결과들을 심층 분석 나열해 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른바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도구들로 그 인과과정을 설명할 수 없고, 인간의 짧은 지혜로 이해될 수 없다고 해서 여실히 증명되고 있는 통계적 사실을 버릴 수는 없다. 다시 말해서 사실 때문에 이론이 있는 것이지, 이론을 위해 사실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즉, 신비적인 현상도 생활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며 엄연한 경험적인 현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인데, 우리가 그것을 도외시한다면 수천 년 동안 인간의 삶 속에 녹아있는 문화의 원형을 저버리는 무지를 저지르게 된다. 따라서 현대 명리학도 지나친 신비주의에서 벗어나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학문적 가설들을 포용하여 이론적인 설득력을 보완하고, 또한 끊임없는 새로운 사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논증을 통하여 자기비판의 실증적 개방성을 확보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역에 “유병쾌거有病快去 청의요請醫療”라고 “병이 나면 당연히 의사를 청해야 한다”라고 했다. 삶이 힘들 때 명리학자를 찾아 삶을 위로받고 방법을 찾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다. 모든 학문과 문화, 그리고 종교가 그러하듯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 삶 속에서 순기능의 역할을 찾아 활용한다면 최소한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92875772,"sku":"978899170550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705500.jpg?v=17763672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7055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