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809697","title":"어둠을 가르는 희망","description":"우리가 사랑을 할 마음을 잃어버린 까닭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혼란스럽고 무기력하기 때문인데, 세상은 매우 복잡하고 우리는 너무 작게 보인다. 역사의 물결에 떠밀려 어디론가 계속 표류하게 하는 것 외에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가? 『어둠을 가르는 희망』저자 리차드 로어는 비슷한 역사 안에서 혁명적인 제안을 던져 주는 사람으로 아씨시의 프란치스코를 소개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다시 시작합시다. 지금까지 우리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란치스코 성인이 죽기 전에 남긴 말을 저자는 소개한다. 삶의 끄트머리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수수께끼 같은 의미는 이 책에서 우리가 발견하고 싶어 하는 다시 세움을 위한 선물이다. 이 말은 한 시대의 막바지에, 수많은 실패 한 가운데서, 그리고 과거를 뒤에 두고 이제 쉬고 싶어 하는 때에 다시 시작하자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프란치스코가 사회 개혁을 위해 실용적인 제안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쁜 것에 대한 훌륭한 비판으로 더 좋은 것을 실행하였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세상을 좋은 자들과 나쁜 자들로 갈라놓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렇게 말하며 우리 영혼에 이 두 부류를 다 견지하자고 한다. 거기서 우리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존재하기에 온 세상을 한 데 어우러지게 할 수 있다. 우리가 널찍한 동정(compassion)이라는 하나의 장소에서 대분열을 극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05876732,"sku":"978899180969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697.jpg?v=17763667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8096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