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1824690","title":"고마워","description":"사람과 사람, 또는 동물과 사람\u003cbr\u003e\n그 둘의 관계 맺기에 관한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시골 마을, \u003cbr\u003e\n평화롭던 한 가족에게 고양이 ‘토리’가 찾아옵니다. \u003cbr\u003e\n겉보기에는 천진난만한 악동 같지만, 한편으로는 \u003cbr\u003e\n속 깊은 면이 있는 토리는 나름의 좌충우돌을 통해 \u003cbr\u003e\n가족과 점차 가까워져 갑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던 어느 날, \u003cbr\u003e\n‘검은 손님’이 이들을 찾아옵니다.\u003cbr\u003e\n무언가 미숙하고 어설픈 이들 가족은 \u003cbr\u003e\n이 위기를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을까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u003cbr\u003e\n고양이 셋과 함께 보낸 경험을 녹여낸 이 이야기를 통해, \u003cbr\u003e\n작가는 진정한 가족과 친구의 의미를 돌아보고 싶었다고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행과 슬픔이라는 이름의 화살에는 눈이 없습니다. \u003cbr\u003e\n착하게, 이타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도 \u003cbr\u003e\n그것은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맞닥뜨릴 수 있는 일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이 그런 어느 날의 당신께 \u003cbr\u003e\n우산과도 같은 방편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28912636,"sku":"978899182469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24690.jpg?v=17763669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18246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