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2360685","title":"정말 하느님이 계시는구나!","description":"‘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u003cbr\u003e\n ‘세상을 만드신 분은 얼마나 아름다우신가!’ \u003cbr\u003e\n ‘그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시다!’\u003cbr\u003e\n 사람들을 보면 나와 함께 구원받을 사람들로 보였다. 이렇게 거저 받은 기쁨과 행복, 구원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을 실망과 좌절 속에서 기회를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열정이 솟구쳐 참을 수가 없었다. \u003cbr\u003e\n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자랑할 수 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다.\u003cbr\u003e\n “이로울 것은 없지만 나는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2코린 12, 1)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잠에서 깨어나면 눈을 뜨기 전에 하느님께 말씀드렸다. \u003cbr\u003e\n ‘주님! 저에게 베푸신 사랑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 ‘저의 행복을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좋은 생각들을 떠올려주셨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어버렸다. 그래서 글을 써본 경험은 없지만, 독자들이 헤아려 주실 것을 믿고 하느님께서 베푸신 일들을 한 자 두자 적어 두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하느님을 찾은 사람들에게는 굳이 필요 없는 글이지만 모든 것을 갖고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 모든 것이 부족해서 불행한 사람, 실망과 고통 중에 있는 사람, 특히 냉담 중인 교우들에게 하느님을 만난 하얀 기쁨을 전해주고 싶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8159612,"sku":"978899236068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60685.jpg?v=17760439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23606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