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2371766","title":"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다양한 색깔과 무늬, 모양을 가진 식물로 그림을 그려서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하는 네덜란드 사진가 이보너 라세트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마당 한구석에 치워둔 볼품없는 낙엽 더미에 관심을 쏟는 아이가 수없이 많은 것들을 상상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의 눈으로 들어온 낙엽과 이파리들, 열매껍질과 형형색색의 꽃잎들은 아이가 만든 이파리의 세계에서 새롭게 태어나 살아간다. 높고 뾰족한 이파리 산이 되기도 하고,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로 변신하기도 한다. 어둡고 두려운 깊은 바닷속의 신비한 물고기나, 신기루처럼 반짝이는 별, 완전히 새로운 수평선 너머의 풍경이 되거나, 가장 빠르고 멋진 풀꽃 자동차가 되기도 한다. 여기에는 무엇이든 다 있다! 수없이 많은 것들을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작인 〈이파리로 그릴까〉와 마찬가지로 자연의 색, 모양, 무늬의 훼손이나 변경 없이, 자연 그대로의 이파리와 꽃잎, 열매, 열매껍질로 등장인물과 배경을 표현했다. 특히 신작 〈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는 짧은 판타지 소설 같은 요릭 홀데베크의 글을 곁들여 아름답고 환상적인 가상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자연은 수없이 많은 것을 상상하고 체험하는 장소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한다. 떡잎 그림책 11.","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51161084,"sku":"97889923717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71766.jpg?v=17763683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23717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