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2448901","title":"초연결사회와 개인정보보호","description":"모든 것이 네트워크화된 초연결사회, \u003cbr\u003e\n\u003cbr\u003e\n개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어떻게 보장하고 보호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법제 속에서 살펴보는 ‘개인정보’ 보호 지침서\u003cbr\u003e\n제4차 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와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지금, 초연결사회(Hyper Connected Society)는 이미 눈앞에 다가온 현실이다. 초연결사회에서 얻어지는 수많은 정보는 인류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편리성과 효율성, 안전성 등을 제공해주지만, 그 대신 소중한 가치인 개인의 사적 영역이 침해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개인정보(Personal Data)는 바로 이러한 개인의 사적인 영역에 관한 정보로서, 서로 다른 사람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인격 주체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개인에 대한 사적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되는 것은 심각한 인격권의 침해가 될 수 있기에, 우리 헌법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및 인격권으로부터 개인정보의 자기결정권을 기본권으로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초연결사회는 이미 도래한 현실이기에, 이제는 초연결사회의 편리성과 개인정보보호라는 두 가치가 충돌할 때 어떻게 조화롭게 조정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그 답을 당장 내놓을 수는 없겠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적절한 조화점을 찾아낸다면 보다 나은 해결책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연결사회와 개인정보보호』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그간의 논의를 정리하고, 우리 법제는 어떻게 조화점을 찾고 있는지, 그 쟁점과 문제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두 명의 법학자가 집필하였다. 크게 여섯 부분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Ⅰ장 ‘초연결사회와 개인정보보호’에서는 초연결사회와 개인정보의 개념, 개인정보보호법의 원칙과 체계, 해외의 입법례를 살펴보고, Ⅱ장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적용설계, 개인정보보호 조직과 계획, 개인정보보파일 관리, 개인정보처리 방침과 안전조치의무, 개인정보 영향평가, 개인정보 유출 통지 등에 관해 살펴본다. Ⅲ장 ‘개인정보의 처리단계별 보호’에서는 개인정보의 수집과 이용, 개인정보 이용·위탁·제3자 제공, 개인정보의 파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Ⅳ장 ‘영상정보처리기기 등 신기술과 개인정보보호’에서는 영상정보 및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정의,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와 운영에 관하여 살펴본다. Ⅴ장 ‘정보주체 권리 보장 등’은 정보주체 권리 보장의 개요,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등과 집단분쟁조정 및 개인정보 단체소송에 관해 다루었으며, 마지막 Ⅵ장 ‘법 위반 시 처벌사항과 적용제외’에서는 법 위반 시의 형사적 책임과 행정적 책임, 적용 일부 제외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각 장 말미에는 ‘실생활에서는 알아보는 개인정보보호(FAQ)’를 덧붙여, 개인정보의 보호와 침해에 관한 실제 사례를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도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84159484,"sku":"978899244890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48901.jpg?v=17763672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24489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