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2454797","title":"한국 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description":"한국 경제, 마지막 기회!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u003cbr\u003e\n한국 경제는 위기인가 아닌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진영에 따라 판이하다는 게 현재 한국 사회의 안타까운 단면이다. 한쪽은 무조건 위기라고 주장하고 다른 한쪽은 경제가 어느 정도 순항하고 있다고 말한다. 현실의 답은 그 중간 어디쯤엔가 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본 글로벌 순위나 경제 지표들을 보면 현재 한국 경제의 ‘건강 상태’는 좋은 면도 있지만 걱정이 되는 점도 적지 않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취재 기자 시절 경제 전문기자로 활약한 최남수 전 YTN 사장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런 상황에 직면한 한국 경제에 던지는 충심 어린 조언을 담은 ‘한국경제 딱 한 번의 기회가 있다’를 펴냈다. 최 전 사장은 이 책에서 문제는 한국 경제의 미래이며 불안 요인이 적지 않다고 진단한다. 한국경제는 GDP 대비 수출 의존도가 40%에 이르는 소규모 개방 경제다. 대외여건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 외부 환경이 얼음 위를 걷는 듯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18개월 동안 무역전쟁을 벌여온 미국과 중국. 확전을 피하려 휴전을 했지만, 불씨는 여전히 살아있다. 글로벌 주도권을 놓고 다투는 패권 경쟁인 만큼 두 나라의 마찰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불안은 오랜 기간 계속될 것이다. 세계 경제는 중국경제의 성장세에 제동이 걸린 상태에서 1~2년 사이에 미국 경제까지 침체에 빠져들면 종전보다 긴 하강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 금융위기의 여파로 세계적으로 금리가 이미 낮아질 대로 낮아진 데다 재정지출의 여지도 적어 경기하강에 대한 정책 대응 수단이 부족한 게 가장 큰 원인이다. 이런 가운데 세계적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기 경보를 울리고 있다. 특히 일자리 파괴를 가져올 4차 산업혁명은 양극화를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되며 불평등은 소득과 자산을 넘어 건강, 수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진영을 가리지 않고 많은 기관과 전문가들이 소득과 자산, 그리고 양극화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는 이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673550588,"sku":"97889924547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54797.jpg?v=17763676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24547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