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2467377","title":"신자유주의 시대 경제윤리","description":"신자유주의적 이성의 허구성을 파헤치고, 대안으로서 경제윤리를 성찰한다!\u003cbr\u003e\n야만적 시장경제의 문명화를 위하여 『신자유주의시대 경제윤리』. 세계화의 가속화로 인한 금융자본의 이동은 금융위기 역시 전 세계로 퍼트릴 수 있는 위력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신자유주의 경제학의 한계를 알아보고, 경제적 합리성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경제윤리를 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 ‘현대 경제의 기본 이념’에서는 현대 경제의 한계와 문제점, 그리고 개선해야 할 점을 알아본다. 2부 ‘경제윤리적 책임의 자리들에서’는 시민, 기업, 정부 등 경제주체들이 갖추어야 할 윤리개념에 대해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33327356,"sku":"978899246737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67377.jpg?v=17763678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24673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