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2973281","title":"코로나 사기를 혁명으로 끝내자","description":"코로나19 공포 속에서 생긴 국제혁명당이 왜 유일하게 시만들한테 희망을 주는 정당이 됐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에서 서로 욕만 하는 정당에 기대할 수 있나요? \u003cbr\u003e\n한국 사회는 이제 완전히 붕괴되어서 모든 전문가와 언론 그리고 정치인들이 명백한 코로나19 사기 팬데믹에 가담했을 때 시민들은 당황하여 공포 속에 숨어서 말도 못하고 생각도 제대로 하지 못 했을 때 아주 특별한 두 명이 서울에서 만나 진정한 혁명을 목적으로 하는 혁명당을 창립하여 부패투성이 서울을 떠나 여수로 내려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u003cbr\u003e\n한 명은 귀화한 하버드 박사로 미국인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은 박근혜 대통령과 친하게 지냈고 경희대학교 교수를 하면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서 필진하였고 한미협회 이사까지 지낸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은 대학에서 자퇴하고 음악가로서 활동하며 대한공산당을 창립한 최성년 씨였습니다. 두 사람은 좌우에 상관없이 공조하여 우리나라의 미래를 깊이 고민하여 쇼처럼 퇴화한 정치와 거짓말을 그만하고 실제로 시민들이 고민하는 문제들과 함께 독약, 백신 등을 직접 발언하면서 시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국제혁명당은 유일하게 시민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정당으로서 질병관리청까지 직접 가서 청장을 체포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백신의 위험성을 수많은 시민들에게 설명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아무도 생각하지 못 했던 이 두 사람은 주변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20964860,"sku":"978899297328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73281.jpg?v=17763691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29732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