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225921","title":"서울10년혁명","description":"이 책은 오로지 ‘공’만 이야기한 책은 아니다. ‘과’를 다시 ‘공’으로 만드는 것은 이제 박 시장 이후 새로운 시장과 정책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몫이다. 빛과 어둠은 공존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10년 혁명의 빛 뒤에 어둠은 이제 ‘새로운 공론장’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내고 만들어 갈 사람들의 몫이라고 남겨둔다. 다만 책은 ‘10년 혁명’에 대한 고마움, 아니면 ‘10년 혁명’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10년 혁명’의 확장과 완성을 이어가길 바라는 제언도 함께 덧붙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박원순은 없다. 그러나 박원순이 남긴 족적은 서울 시정의 지울 수 없는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아있다. 그 족적에 대한 평가는 시작되었고 본격화되어야 한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족적의 일부이다. 서울시정이라는 ‘정책적 유산’을 말한다. 적어도 서울시정의 최종 책임자로 그가 ‘10년 혁명’을 외칠 정도로 천착하였던 정책들이 무엇이었는지 그와 함께 머리를 맞대었던 정책적 동지들이 그를 대신해 말하고자 이 책은 만들어졌다. 서울시정 10년의 기록이자 대한민국 100년 가치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48593916,"sku":"97889932259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225921.jpg?v=17760448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2259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