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280807","title":"먼 소식","description":"\u003cp\u003e김몽선 시인의 유고시집 ‘먼 소식’에는 2008년 펴낸 시인의 마지막 시집 ‘덧칠’ 이후 창작한 68편의 시와 16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1부에서 4부까지는 시를, 5부에는 동시를 수록했다. 문학평론가 문무학 씨는 해설에서 “김몽선은 우리의 고유한 문학 형식 시조를 쓰기 위해 이 땅에 왔고, 시조는 김몽선을 위해 만들어진 문학 형식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면서 김몽선은 정격이 아닌 시조는 시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정격 고수론자였으며 우리 민족문학 형식 시조의 원형을 지키려고 애썼다고 그를 기억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7967996,"sku":"9788993280807","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280807.jpg?v=17760156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2808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