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489569","title":"스치는 것들은, 그리울 틈이 없다","description":"\u003cp\u003e카피라이터 윤병룡이 쓴 잡문집 『스치는 것들은, 그리울 틈이 없다』. 저자는, 스치며 살아가는 우리들 수많은 ‘관계’가 사실은 ‘부재’에 다름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저 스쳐 지나갈 뿐인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건네는 말은 언제나 ‘언제 밥이나 한 번 먹자’였다고 말한다. 스쳐 지나가지 않는다면, 적당한 간격이 아니라면 인간의 사랑을 설명할 수 있는 것 또한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고 저자는 만져지지 않는 ‘촉감’을 이야기하며 사랑의 간격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17444604,"sku":"9788993489569","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489569.jpg?v=17760217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4895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