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489736","title":"알래스카에서 일주일을","description":"사는 게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알래스카 어때?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과 함께 떠나는 ‘극’적인 일주일간의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빙하, 만년설, 백야, 오로라…… 그리고 야생의 자연과 미지라는 낯선 신비를 향해 떠나는 ‘극’의 매혹. 조동범 시인은 낯선 세계를 찾아 떠도는 여행자답게 알래스카에 담긴 일곱 개의 미지를 향해 길을 떠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앵커리지를 출발해 호머, 거드우드, 위디어, 스워드, 팔머, 와실라, 타키트나, 데날리, 네나나 등을 거쳐 페어뱅크스에 도착하는 일주일간의 여정을 일곱 개의 매혹적인 주제로 나누어 기록한 길 위의 서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지친 마음이 간절하게 가닿고 싶은, ‘극’이라는 이름의 매혹과 몽환의 순간. 그리고 저물지 않는 어둠인 백야와 오로라의 신비!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 알래스카의 감동과 전율에 대한 기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알래스카에서 생을 마감한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알래스카에 빠져들게 했을까? 무엇이 그를 죽음의 위험 속에서도 알래스카를 탐닉하게 만들었을까? 알래스카는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혹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왜 ‘극’의 신비를 꿈꾸고 그곳으로 떠나고자 하는가? 이 책은 알래스카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무료한 일상이 견디기 힘든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28039932,"sku":"9788993489736","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489736.jpg?v=17764415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4897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