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536645","title":"지구별 악동들의 가족놀이터","description":"마음껏 웃고 마음껏 놀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가정이다. 이 책은 모든 육아와 교육이 이루어지는 가정을 옮겨 놓은 책으로, 만화책 같기도 하고 동화책 같기도 한 옴니버스 육아 교육에세이집이다. 아이들을 누군가가 훈육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레 성장하면 육아와 교육은 즐거운 일이 된다.\u003cbr\u003e\n이 책 속에는 저자가 아이들의 엉뚱함, 아이들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들, 어른들 말을 사오정같이 이해해서 웃음 빵 터졌던 일화들을 간결하면서도 유쾌한 문체로 풀어가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마다 엄마가 직접 그린 삽화에 실제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그림은 고도의 유머를 품고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을 머금게 된다. \u003cbr\u003e\n이 책은 페이지마다 육아와 교육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u003cbr\u003e\n저자는 육아와 인생에는 정답이 없으니 오답도 없다며 생활 속에 숨어있는 위트와 재미를 찾자는 모토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그렇듯 이 책 안에는 깨알 같은 웃음이 곳곳에 숨어있다. \u003cbr\u003e\n동심이 그리운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웃음 빵 터지는 삽화와 만화 같은 구성을 통해 제시하고 있어 웃다 보면 어느새 육아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건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된다.\u003cbr\u003e\n마지막 챕터에는 부모로서, 직장맘으로서 아이들을 키우며 갈등하고 고민하는 부모의 성장통과 세상사에서 어른으로 살아가는 홀로서기를 통해 배우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아 잔잔한 감동까지 전해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모든 엄마들에게, 특히 육아를 너무 힘들게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소개할 만하다.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육아를 통해 웃음이 터지고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065179900,"sku":"978899353664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36645.jpg?v=17763644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5366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