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620078","title":"라오스 교회 이야기","description":"라오스 교회는 죽었다가 살아나 \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음의 빛 속에서 밝게 떠오르고 있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에서 가장 어린, 하나님의 교회 가운데 하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오스에 개신교 선교사가 첫발을 내디뎠던 때는, 우리나라보다 13년 앞선, 1872년이었다. 라오스 기독교는 해외 선교사들과 라오인 동역자들의 협력으로 복음의 꽃을 피웠고, 라오 자치교회를 이룩했다. 그렇지만 …1975년 수립된 라오 공산정부는 기독교의 박멸을 선포하고, 모든 라오스 교회와 기독교 기관들을 폐쇄했다. 생명이 끊어진 줄 알고 있었던 라오스 교회는 그러나 1989년에 이르러서 다시 그 모습을 기독교 세계에 드러냈다. 라오 공산정부는 세계 여론을 의식해서 라오 복음주의 교회(Lao Evangelical Church: LEC)의 설립을 공인했기 때문이다. LEC는 현재 라오스 전국에 900여 교회와 신도 20만여 명을 갖춘 교회로 성장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의 내용은 공산 정권의 억압과 가난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오스 교회의 여러 모습을 이야기로 엮은 것이다. 라오스 교회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우리나라 선교 초기의 옛 모습을 보는 듯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4490236,"sku":"97889936200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620078.jpg?v=17760144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6200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