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690347","title":"동물 인문학","description":"동물과 사람이 공존, 생명체에 대한 인문적 성찰을 시도하다!\u003cbr\u003e\n『동물 인문학』은 우리가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문제를 다양한 생명체들의 관점에서 파헤친다. 갯벌의 연체동물에 이르기까지 생태계의 모든 동물들을 만나면서 우리는 과연 우주가, 자연이, 그리고 궁극적으로 생명이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물음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40종 이상의 동물 생활상과 과거 개발 전의 우리 부모 세대들과 공생했던 동물들의 모습을 이야기로 전하며, 이런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계의 복원만이 우리가 이 땅의 모든 생물과 평화롭게 사는 방법이라고 역설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생태계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사례들을 12개 항목으로 나누어 해안, 갯벌, 논, 과수원, 골프장, 4대강, 도시 주거지 등 모든 지역에 걸쳐 많은 동물들이 우리 조상과 어떤 평화 관계를 맺고 살아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이 이 대지에 언제쯤 왔는지에서 시작해 각 동물의 생활 특성, 또 사람에 의해 어떻게 참담하게 이 땅에서 쫓겨나고 있는지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7148924,"sku":"978899369034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690347.jpg?v=17760199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6903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