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3830507","title":"네 이름을 불러주마(시원의 책 85)","description":"본 도서는 총5부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시인의 말 \u003cbr\u003e\n코로나19가 시작된 지 어언 3년어둡고 무거웠던 긴 터널을 지나 희망의 새봄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는 믿음을 잃지 않으니 모두가 기대하는 즐거운 일상이 눈앞에 다가온 듯합니다. 늦은 시기에 시작한 글쓰기에 재미를 붙여 앞뒤도 모르고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보다가 몇 편을 엮어 보니뿌듯함보다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의 진솔함을 담담히 표현해 보고픈 마음은 앞섰으나 일천한 생각과 표현력의 부족으로 서툴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늘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작은 등불이라도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엮어보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039719164,"sku":"97889938305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830507.jpg?v=17763643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38305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