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210780","title":"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반양장)","description":"나를 이끌어 줄 스승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곁에 숨어 사는 다섯 도인들의 이야기『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구도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작업에 몰두하는 저자가 직접 만난 다섯 도인들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1998년부터 전국방방곡곡을 수소문 끝에 어렵게 만난 20여 명의 도인들 중에서 무위 도인, 요가 도인, 산풍 도인, 자연 도인, 목자 도인의 삶을 엿본다. 부를 탐닉하지 않으며 없어도 행복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사람,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도인들의 삶을 통해 고단한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한 사진을 꾸준히 찍어오고 있는 사진작가 현관욱의 사진 40여 점을 덧붙여 감동을 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욕망이 절제된 상태에서 조용히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도인들은 직접 만나본 저자는 도인은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혹독한 아픔을 견뎌 내고 고독과 자기 극기를 넘어선 이들이 도인이 되었고, 도인들 곁에는 늘 ‘나눔’이라는 단어가 따라붙었다. 독학으로 배운 침술로 동네 노인들을 보살피는 산풍 도인, 자신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목자 도인. 스승이 없는 각박한 세상에 몸소 빛이 되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도인들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03년 출간되었던 \u0026lt;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u0026gt;의 개정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463802620,"sku":"9788994210780","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10780.jpg?v=17763664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2107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