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372914","title":"똥 누다 뒷간귀신 만나다!","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똥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자연의 품속에서 건강하게 뛰어놀던 어린 시절 동화, ‘똥’ 이야기이다. 예부터 흔히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 잘 크고 건강하다’고 했듯이, 어릴 적 뒷간에서 똥 누며 겪는 온갖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똥물이 튀어 올라 어려웠던 이야기, 무서운 밤똥 눈 이야기, 뒷간귀신 이야기, 뒷간에서 온갖 것을 생각하고 곤충을 관찰한 이야기, 요강에 똥 눈 이야기, 똥 허방 이야기, 채변 검사 이야기, 마을 어른이 지고 가던 똥장군 깬 이야기……. 뒷간에서 똥 누며 만나는 여러 뒷간귀신들은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가슴을 죌 정도로 여름 더위를 싹 가시게 해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똥 이야기이다. 아이들에게는 똥과 거름, 그리고 밥의 순환 고리를 알게 하는 생태 이야기이자 옛 시절 풍경과 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어른들에게는 새록새록 추억이 돋는 이야기이다. 주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박건웅 화가의 익살스러운 민화 풍 그림은 글 읽는 재미와 상상을 한결 더하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농촌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바쁜 부모의 일손을 거들면서도 자연의 품속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뛰어놀던 건강한 모습을 보면 입가에 함박 웃음꽃이 절로 피어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살아 있는 우리말의 생생한 말광이자, 예전의 농촌 생활 모습과 풍속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는 문화 보고이다. 경상도 사투리가 살아 있는 말맛 때문에 한층 더한 생동감과 글맛을 느낄 수 있으며, 좀 낯선 사투리나 낱말은 풀이말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68216316,"sku":"978899437291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372914.jpg?v=17763693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3729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