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566542","title":"지하국가 4","description":"줄거리\u003cbr\u003e\n지하국가4는 열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지하건축술 공부, 제2장은 지구1과 하루, 제3장은 지하국가4에서, 제4장은 새로운 질서, 제5장은 젊은 그대들, 제6장은 정해진 길에서, 제7장은 귀여운 아태부 3세, 제8장은 기억의 저편, 제9장은 아름다운 날들, 제10장은 부모, 제11장은 멀리 가는 길, 제12장은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u003cbr\u003e\n제1장 지하건축술 공부에서는 아태부2세가 앞으로 8년 동안에 지하건축술을 공부하게 된다. 지하 1킬로미터의 공간에 지하수력발전소를 만들어 원자력발전소 여섯 개의 용량에 해당하는 세계 제2의 지하수력발전소를 영국이 운용하고 있다. 대단한 일이다. 사람들의 발전이 구석기와 신석기를 구분하는 것이 돌을 갈아서 뾰족하게 하는 차이뿐이지만 매우 놀라운 사람의 능력이다. 지진에 대비하는 일이 현재로선 불가능한 영역이나 돌을 가는 것과 같이 중력을 반대로 이용하는 일이나 등등으로 실현될 날을 바라본다. 지구에서 가장 깊이 지하로 내려간 것이 남아공에서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내려간 깊이이다. 다이아몬드 칼날보다 더 날카로운 사람들의 지혜의 칼날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지하의 지도도 지혜의 칼날을 갈아서 작성하여 지하국가4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그 발걸음에 아태부2세는 자신의 실력을 다지는 기간의 시작이 지금이다. 그는 배우는 학생이다. 지구의 지하가 다이아몬드의 광맥을 만들어가는 곳이므로 너무나 비싼 곳이다. 사람들은 지구의 지하에 다이아몬드를 무제한으로 만들어 넣고 있다.\u003cbr\u003e\n제2장 지구1과 하루에서 네 식구는 하늘의 별빛을 받는다. 네 개의 별에서 온 별빛이 모여서 지하국가4에 비친다. 서로 다른 우주의 별에서 왔건만 아태부2세의 가족을 행복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별빛이다. 별빛은 지하국가와 지하세계를 영원하게 빛나게 하는 요소이다. 오늘처럼 항상 계속되는 오늘이 그런 날이다. 치매를 앓는 노인과 갓난아기의 뇌구조는 같다고 한다. 치매를 치료하는 의술이 발전하여 성공한다면 그 의술로 갓난아기에게 적용하면 아기가 똥오줌을 구별하는 희한한 오늘이 된다. 그러면 아기는 아기가 아닌가? 아기인가? 오늘이 이상한 일도 내일이면 덜 이상한 것이다. 오늘 너무 힘이 들어도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을 명당이 되게끔 정신과 노력을 집중하여 명당으로 만들어 그 기를 받으면서 살 수도 있다. 석가가 사문유관으로 깨침을 얻었듯이 각각의 개인도 오늘 자신이 있는 곳을 명당으로 이루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여 360개의 방향에서 오는 기를 모두 받는 명당에서 사는 오늘의 행복한 사람이며 행복한 가정이 되는 기적을 만드는 것이다. 기적이 아니라 일상적인 오늘이 되게 사는 것이다. \u003cbr\u003e\n제3장 지하국가4에서 코끼리 떼가 살고 있다. 양말과 신발에 초전도 센서가 달려 있다. 날개에도 달려 있다. 그러니 지하국가4에서도 아래와 위로 무게가 100그램처럼 약하게 작용하는 일로 인해 유조선이나 핵잠수함도 다닐 수 있다. 사람에게는 아우라가 생기게 하여 아우라 안에는 지구에서처럼 중력이 적용되고 아우라 밖에는 반중력이 온갖 방향으로 생기게 하면 물속이나 마그마 속에서도 살 수 있다고 생각도 해본다. 아기들은 예방주사를 엄마의 젖꼭지처럼 느껴지는 주사를 맞고 행복해 한다. 군인은 세포군인이 전쟁을 치르고, 세포일꾼이 어려운 일을 대신해준다. 핵폭탄은 웃음폭탄으로 변한다. 무기로 사용되던 모든 폭탄은 웃음폭탄이나 음식폭탄이 된다. 지하국가4에서 행복이 넘치는 가정들이 넘쳐난다. 각각의 가정에는 행복폭탄이 늘 터진다. 행복한 일들이 넘치는 지하국가4이다. \u003cbr\u003e\n제4장 새로운 질서에서 완전히 새로운 질서는 매우 힘들어 보인다. 사람은 하루에 삼분의 일을 잠을 잔다. 잠은 무의식의 영역이다. 깨어 있는 삼분의 이가 잘 작동하려면 무의식적인 삼분의 일인 잠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사람이 이루는 질서도 구질서이라고 할 수 있는 삼분의 일이 존재한다고 여겨진다. 질서이지만 신구의 조합이 필요하다. 21세기에 어떤 나라는 불임공화국의 길로 들어서는 매우 불안해지는 지구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불임공화국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조그만 것이라도 지혜를 짜내야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아이 셋을 낳은 여자들에게 아파트를 제공하고, 후일 대학공부무료와 직장알선을 제공하여 우선적으로 불임공화국을 탈출하게 만드는 일도 시도해 볼 수 있다. 새로운 질서라고 하지만 돌고래는 하루에 40마일을 헤엄치면서 바다를 돌아다닌다. 돌고래가 늘 하는 일이다. 새로운 질서에서는 사람도 돌고래처럼 늘 자유스럽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돌고래가 늘 하루에 40마일을 돌아다니듯이 사람도 사람이 누려야 할 것은 진정으로 누려야 한다. 그와 더불어 더 나은 것까지도 사람은 누려야 새로운 질서이다. \u003cbr\u003e\n제5장 젊은 그대들에서 불가능에 도전하는 젊은 그대들이 있다. 사람은 뇌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고 한다. 일천 미터의 수직 거벽을 오르는 일을 뇌가 할 수 없다고 인식하면 하지 못하지만 할 수 있다고 인식하면 한다고 한다. 사막에 석빙고를 모방한 사빙고를, 시베리아에는 토온고를, 만들 수 있고 사막에 무지개를 만들어 무지개에 물을 실어 반중력으로 떨어뜨리면 사막에서 무지개폭포도 가능해진다. 사람들이 물과 공기를 만들어 낸다.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신적인 능력에까지 이르는 듯하다. 불가능하지 않다고 뇌를 세뇌하여 해보는 것이다. 다섯 살 소녀의 구름빵도 만든다. 하늘에 밀가루가 낭비되지 않게 올라가서 태양빛으로 구워져 하늘에서 땅에 내리게 하여 맛있게 먹는 것이다. 하늘에서 구름떡도 만들어 땅에서 먹고 산다. 하늘은 거대한 음식창고가 된다. 하늘에서 온갖 음식을 만든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방식이 여러 곳에 응용이 된 세상이다. 젊은 그대들은 불가능을 차차로 현실이 되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이 진정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은 엄청나게 앞서 간 세상이다. 그렇게 이루어내야 한다. \u003cbr\u003e\n제6장 정해진 길에서 콩고 숲 코끼리는 하루에 17번을 똥을 누면서 한반도 열 배의 숲을 이루어 준다. 놀라운 일이다. 그 능력을 사막에 잘 적용하면 사막이 옥토로 변한다. 사막을 옥토로 변형시키는 가운데서 한 가지의 방법론으로 생각할 수 있다. 코끼리도 길을 가지만 사람들도 자꾸만 길을 직선으로 만들어 편하게 살려고 한다. 그렇지만 곡선의 길이 마음속에 남아 있다. 설이나 추석이나 크리스마스에 고향으로 가는 길을 진정한 마음속 곡선의 길이다. 그 곡선의 길에 가족들이 서로 만나지 못하면 피눈물이 난다. 그 길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사람이 가는 길을 너무 중시하다가 제비가 가는 길을 막기도 한다. 제비도 공존하면서 가는 길을 만들려고 도시를 곡선이나 빌딩을 숲으로 변형시키면 사람도 더 좋은 곳에 살게도 된다. 빌딩이 산이 되는 방식이 일어날 수 있다. 사람은 생존을 위해 길을 개척한다. 그 길이 사막을 옥토로 바꾸고 불가능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도전하여 사람뿐만이 아니라 동식물까지도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넘어지지 않는 사다리도 만들어지듯이 무엇인가 좋은 것을 이루는 길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제7장 귀여운 아태부 3세에서 열 살의 소년이나 소녀는 희망의 에너지가 넘치는 존재들이다. 성장기에 그들은 심신의 안정을 느낀다. 아이들 누구나 나무나 풀의 자연적인 정서를 듬뿍 받을 수 있지만 자금성에는 나무 한 그루 심을 수 없어서 매우 우울한 어린 시절을 보낼 황태자가 안쓰럽기도 하다. 사람이 자라는 환경에서 어린 열 살에게 어깨에 짐을 지울 수는 없다. 자연적인 성장을 하게 해야 한다. 비물질에너지가 인삼보다 많은 산삼은 자연적 조건에서 나오는 것이다. 어린이들도 잘 자라서 산삼과 같은 일을 하고, 그런 세상에 살아야 한다. 열 개의 나이테를 새기고 있지만 삼천 동안의 수명에서 나머지 나이테도 멋지게 새기는 그들이다. 열 살에 우주선을 몰고 토성에서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놀다가 저녁에 지하국가4로 돌아오는 십대의 귀여운 아이들이다. 21세기에 우주선과 항공모함을 기준으로 힘을 따지는 것이 현실이다. 14개 나라가 항공모함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십대 후반의 수병이 항공모함을 몬다. 귀여운 아태부 3세는 열 살에 토성까지 놀러간다. 꼬마들이 우주선을 마치 자신의 자전거 마냥 모는 세상이다. \u003cbr\u003e\n제8장 기억의 저편에서 사람들은 갓난아이 때를 기억하지 못한다. 엄마로부터 무한대의 사랑을 받던 아기 때가 도대체 떠오르지 않는다. 왜 그럴까? 유복자는 전혀 없는 아버지의 기억을 무던히도 찾으려고 노력한다. 꿈속에서 아버지를 찾으면서 가슴을 짓이긴다. 사람들은 삼백만 년 가까운 세월 속에서 십만 번이나 조상이 있었다. 십만 번이나 조상이 죽는다는 것을 학습하게 되었다. 이러한 유전인자 속의 먼 기억을 지울 수가 없는 숙명이다. 이 기억이 정반대로 되는 날이 사람이 변하는 것이 되고 죽지 않는 불사조가 된다. 일어날 여지가 없지만 마음으로는 바라는 일이다. 21세기 남북한은 과거의 아픔을 잊어버리는 망각의 일을 해야 하건만 망각이 일어나지 않아 서로가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한다. 60년이나 왕래가 끊어지고 고통을 받고 있다. 기억이 괴물처럼 사람을 괴롭힌다. 사람들은 남녀가 만나 자식을 낳고 사람들끼리는 공존지수를 높이면서 행복하게 산다. 사람들은 서로가 공존의 길을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이런 저런 나쁜 기억을 늘 생각하기보다는 공존하는 틀이 인류의 모습이고 그 기억이 참 좋은 것이다. \u003cbr\u003e\n제9장 아름다운 날들에서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엄마로부터 아름다운 나날들을 보냈던 사람들이다. 신생아가 3킬로그램에서 일 년 사이에 9킬로그램이나 되는 세 배의 체중으로 불어나는 것은 엄마의 아름다운 사랑의 젖을 먹고 그렇게 된다. 거의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사랑의 아름다움이다. 세상이 그와 같이 움직인다면 세상은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다. 그렇게 사람들은 훈련을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가장 좋은 것이니까?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장이론도 행복과 아름다움이 퍼지는 일에 적용할 수 있다. 기타의 음이 줄어들 때 다른 기타가 음을 보태면 줄어들던 다른 기타의 음도 살아나고 서로가 공명을 일으키는 일이 일어난다. 아름다움이 공명을 일으키는 것이다. 아름다운 일이 자꾸만 퍼지는 것이다. 몸으로 체화되면 의식하지 않아도 그렇게 살게 된다. 운동이 일상적인 일이라면 건강한 사람이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것을 서로가 체화되어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세상은 아름다운 날들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곳이며 아름다움이다. 사람이 아름다운 일을 많이 하면 인격의 격이 높아진다. 인격이 높아진 사람들이 모인 곳은 아름다운 날들로 채워진다. \u003cbr\u003e\n제10장 부모에서 사람들은 헌신적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를 떠올리게 된다. 모든 것을 공짜로 주는 부모와 모든 것을 공짜로 받는 자식의 관계에서 셈법이 전혀 틀린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에 놀란다. 자신을 헌신하고도 행복한 것이 부모이다. 부모의 자격증은 실로 대단한 것이다. 숨이 멎는 날까지 부모의 노력을 하는 부모들이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는 부모의 자격증이 지금이 상태에서 한 단계 인격이 더 높아진 상태라면 세상은 사람의 격이 높아진 세상으로 바뀌어져 있게 된다.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은 부모의 길과 거기에 더한 인격을 닦아 자식에게 전해주고 자식 또한 그 높은 부모의 뜻과 사람됨을 본받아 세상을 살아가고 후대에 전해주면 사람의 세상은 더 좋은 세상이다. 십만 번이나 이어져 온 부모세대가 헌신적으로 후세대를 잘 가르치고 앞길을 열어주었기에 지금의 인류가 존재한다. 70억 인구 중에 부모는 단 두 사람일 경우가 가장 많다. 자식과는 천륜으로 이어져 있다. 그 천륜이 너무나도 진실한 것이므로 사람들은 희망과 행복을 가지게 된다. 부모가 되어 인격을 한 없이 높여보고 그 인격을 자식에게 전하는 사람들이다. \u003cbr\u003e\n제11장 멀리 가는 길에서 아태부3세는 부모의 곁을 떠나 멀고 먼 타향으로 공부를 하러 떠난다. 매우 어린 나이에 일어나는 일이다. 부모들도 마음이 아프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천륜이 사람들을 다시 맺어주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태아 때에 탯줄로 연결되어 있다. 태어나면서 탯줄을 자르지만 고향은 알게 모르게 잘라진 탯줄이 영원히 이어져 있는 듯하다. 무의식의 영역에서 고향의 탯줄은 사람의 영혼을 이어간다. 부모와 자식도 그런 것이 있는 듯하고 더 강렬하다. 가족의 끈은 매우 질기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그 끈이 끊어지지를 않는다. 유학을 간 어린 아들과 부모와 재회는 적당한 시간적 거리가 필요하다. 김치도 담근 지 한 달이면 생김치보다 유산균이 일만 배나 많고 가장 맛이 있고 적당한 시간이다. 가족이 재회하는 것도 적절한 시간선택이 필요한 것이다. 가장 사랑하고 행복한 요소인 가족이 늘 같이 있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잠시 필요성에 의해 거리를 두지만 곧 만나는 것이다. 가족이 흩어지는 일은 없다. 탯줄이 영원히 이어져 있다. 고향이 없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멀어도 고향과 가족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u003cbr\u003e\n제12장 하나의 과정에서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과정을 거친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골목길에서 일생을 이리저리 보낸다. 골목길을 벗어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골목길도 같이 가장 오래 사는 부부라도 정확하게 꼭 같을 수는 없다. 누구나 혼자 가는 일생의 골목길의 과정을 거친다. 사람들이 놀라울 정도의 앞선 세상으로 가는 것도 그 전 단계를 거쳐서 가는 길이다. 하늘에서 전기를 만들어 지구로 전송하려고 한다. 가능성이 있어서 실제로 시도하려는 일이다. 컴퓨터의 영역에서 크라우드 컴퓨팅으로 무한대의 능력을 이루어내고 있다. 그런 요소와 광통신의 놀라운 능력을 결합하여 사람이 먹는 음식도 음식에너지 형태로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다운받아서 각자의 집에서 음식으로 재생하여 먹게 되면 너무나 편리한 세상이 된다. 광통신처럼 수억 명이 동시에 접속하여 음식에너지를 만들고 그 에너지가 농장이 되고 변형이 되어 축구장이 되어도 문제가 없다면 너무나 앞선 과정에 도달한 사람들이다. 의식주가 장자의 놀라운 사유능력으로 공상적인 일이 현실이 되는 그런 과정을 우리는 원하고 실제로 되게 만들어야 한다. 사람이 하는 일이 되리라 꿈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44140796,"sku":"978899456654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66542.jpg?v=17763678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5665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