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567877","title":"엿듣는 도청 엿보는 몰카","description":"007 영화’속이나 산업 스파이들만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도청이 우리 실생활 속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가급 도청 장치도 문제지만 우리 주변에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와이파이가 범람한다는데 더 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인류를 신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디지털 도청은 아날로그적인 의심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을 이미 넘어 버렸다. 최근 도청은 전문가급 도청 장치도 큰 문제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와이파이가 범람한다는데 더 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인류를 신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디지털 도청은 아날로그적 의심으로 해소할 수 있는 선을 이미 넘어 버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05년도 국가정보원 미림팀 도청 이슈만큼 큰 사건이 없는 비교적 조용한 요즘이다. 과연 그럴까? 이미 십 수 년이 흘렀고 통신 기술도 놀랄 만큼 발전했다. 디지털 도청기술로 살짝 무장한 스파이에 대해 아날로그 기술로 중무장한 도청 보안팀, 누가 이길까? 아마도 90%는 디지털 도청팀이 이길 것이다. 압도적이다. 한 마디로 아날로그 도청 보안팀의 의지로는 디지털 도청팀을 이길 수가 없다. 어쩌면 도청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사실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용할 수밖에 없다. 디지털 도청기술의 기본처럼 말하고 있는 주파수 호핑 방식 (FHSS) 등의 고급 도청기를 굳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성능도 아주 양호한 기술이 넘쳐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로 이동통신망이다.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도청 장치는 수도 없이 정말 많고 많다. 어렴풋이 알려진 도청 앱을 설치한다거나 스마트폰 회로의 일부를 빼내 소형 도청기로 만든 후 이동 통신망으로 접속을 하게 하는 등의 기술이다. 현실이 이러한데도 디지털 도청은 정말로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우리나라 정부기관, 지자체 등 관공서에서의 보안이 사실상 엉터리로 운용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처음에는 장비를 구매하고 초기에는 관리한다. 그러다가 또 담당자가 바뀐다. 항상 이런 식이다. 지속 가능한 보안정책과 실천이 중요하다. 이 책은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여러분은 식은 땀이 흐르고 짜릿한 전율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도청의 공포로부터 100%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67963132,"sku":"978899456787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67877.jpg?v=17763679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5678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