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574301","title":"뇌는 오줌 냄새를 맡는다","description":"“생물학과 사회학은 어떻게 만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생물학은 인간행동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한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그 결과를 역으로 이용해 독창적 방법으로 사회시스템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u003cbr\u003e\n“생물학과 사회학은 어떻게 만나는가? 현대생물학은 인간행동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한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그 결과를 역으로 이용해 독창적 방법으로 사회시스템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 유전자의 본질은 이기적이다. 하지만 인간의 위대한 의지는 이기적 유전자의 특성을 역이용할 수도 있다. 생물학자 김용범은 바로 이점을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명쾌히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인간이 본능에 충실할 수밖에 없고 동물의 하나라는 사실을 유전자의 특성, 진화, 그리고  뇌과학 등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에 머무르지 않고  과학적 결과에 충실히 따르지만 생존가능성을 바탕으로 사람이 왜 정직해야만 하는가? 또한 사람이 왜 목적이 되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각으로 사유한다. 더불어 그는 인간의 진화 방향을 이해하고 생존 가능성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유전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인간의 이기심을 역이용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동양 사상의 대표작 논어 중 중요 구절과 융합을 토대로  '어떻게' 더 잘 살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갈 지에 대해 그의 논리를 전개한다. 한편 저자는 \"착하고(가치 있는 자원을 서로 나누고) 정직하며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 모두가 사랑(인 또는 자비를 나누는 것)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인간의 진화방향이며 유전자의 뜻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존 사고방식을 바꾸고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이런 세상을 지구상에서 최초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468455676,"sku":"978899457430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74301.jpg?v=17763665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5743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